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조영창 |2010.07.21 08:08
조회 80 |추천 1
첨부파일

나는 당신이

내가아니면 안되는 사람이길 바래요

그런거 아니면 나도 마음주는거 겁나요

이런건 욕심내면 안되는 건가요?

 

떠나는 그맘을 이해할것 같아요.

나 같은 철부지 만나서

사랑도 할 줄 모르는

그런 바보 같은 날

감싸주고 사랑해주고 이해만 해주던

 

그런 큰 사랑을 받아서인지

떠나간다는 그말에도

당신을 잡지 못하는 걸

 

사랑이란 그말

행복이란 그말

내겐 어울리진 않는가 보네요.

 

이젠 그냥 마음 둘 곳도 없는

이런 내가 너무 바보같이

원망스럽고 그냥 아프고

너무 힘이 드네요.

 

이별이란건

생각도 해보지도 못한 내겐

힘든 날 뿐인거 같아요.

떠나줘야 할 때라면

정말 떠나야만 한다면

좋은 시간 좋은 기억만 가지고

살아가길 바래요.

 

돌아오지 않는단

그말은 하지 않아도 돼요.

내가 당신을 꼭 찾을거에요.

지금은 힘들지만

다시 만나는 그 날

다시 웃을 수 있길 바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