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좀 무대에서도 표정이나, 의상등이 야해보이는 건 사실이긴 하나...
춤도 잘추고 청춘불패에서도 열심히 하려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음.
포미닛 무대 하는것 보면 자기 춤이나.. 뭐 무대매너랄까? 그런것에 나름 자부심도 있는 것 같아 보이던데..
아무튼 노란머리에 빨간립스틱은 좀 그렇긴 하지만 노란머리가 잘 어울리는 건 맞는 것 같음.
까만머리하면 수수하긴 하겠지만 평범해 보일 듯. 그냥 빨간립스틱을 자제하면 될것같음.
그리고 컨셉을 바꾸면 좋겠다, 아직 미성년자가 하기엔 부적합한 컨셉이다 라고 말하면 될것이지
왜 굳이 애한테 싸보인다, 술집여자 같다- 라는 표현을 하는지 알수가 없음.
악플때문에 상처받아 자살한 연예인이 한둘이 아니건만...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키보드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네.
아직 마음약한 청소년일텐데 좀더 고운말 써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