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등학생 입니다.
처음엔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몰라 바로 본문으로 넘어갈게요 ㅋ
정말 궁금 한게있는데요
여성분들 짧은 치마나 핫팬츠 같은거 입고 다니는 이유가 다리가 이뻐서겠지요?
단순 더위만은 아니겟지요?
그런데 그렇게 이쁜다리를 내보이면서 다니는데 왜 남성분들이 쳐다보고나 흘낏보면 이상한사람, 변태로 취급하지요??
또 그렇게 짧은 옷을 입으셨을때 속옷보이는경우 있잖아요
저같은 경우엔 쫌 보수적이거든요 그래서 미니스커트나 핫팬치를 입은 여성분들을 보면 제가 다 민망하고 부끄럽습니다.
여성분들 남자들이 다 파렴치하고 몰상식하고 변태만 있는것이아니에요.
그러니 제발! 제발! 플리즈!!!
변태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왜 계단을 올라갈때 뒤에만 있어도 변태 취급을 하시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여성분들 속안에 속바지나 아니면 아예 속이 안보일정도의 길이 를 입어주시면 안될까요?? 보는 저희도 ..... 쫌 민망하고..... 보기 거북할때도 있거든요
이상 저의 소견과 궁금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