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국 어학연수 - 그리니치

차차 |2010.07.24 14:17
조회 587 |추천 0

세계시간을 맞추는 경도 0도의 그리니치 입니다.

 그리니치 가는 전철 안입니다.

우후후 나들이 가는 기분이었죠.

근처에요렇게 널찍하고 예쁜 공원이 있네요.

자유로움이 물씬 묻어나는듯,

그 증거로 첫번째 사진에 서로 엉켜있는 연인 들을 보세요^^

뭐 우리나라에서는 돌 맞을 광경이지만.

서로의 감정에 취해서 격한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는 연인들이나.

또 전혀 개의치 않는 주변 사람들,

서로 다른 문화이니까요.

요것이 천문대 그리고 경도 0선 입니다.

꼭 한번 밟아 주는 센스

 

자자 유명한곳에서 사진 한장 찍고 그리니치 벼룩시장으로 가볼까요^^

 볼거리가 참 많고, 가지가지 다른 아이템들,

주머니에서 돈나오는거 참느라 힘들었어요,ㅜ.ㅜ

요번에 먹거리들,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넘어갑니다.

빵을 별로 안 즐기는 저이지만. 영국은 맛난 초콜렛과빵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유학생들은 보통 살이 쪄서 돌아가지요^^유혹을 뿌리칠수 없어서^^

 

돌아다니다 보니 커티샥 배도 보입니다.

저는 술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유명한 배이기도 하군요.

동네 축제같은분위기에 저도 동참 해봤습니다.

막대기로 오리잡기 게임도 있는데 저 막대기로는 절대 오리를 못잡겠죠.

어디가나 코묻은돈 가져가는 저런 게임은 존재 하나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