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대내 성폭행에서 EBS 女강사 ‘군대 비하발언’까지 요즘 난리

 

EBS 女강사 ‘군대 비하발언’에 역정내시는 모든 남성분들 보셈! 으히유!
나 역시 ‘군대는 죽이는 거 배워 오는 곳’이라는 말에 동조할수는 없슴다!
하지만 이 여성분이 한말이 그렇게 분노할일인가엔 함 생각해 보자구요!

 

 

먼저, 군대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침략받아 노예생활 할 수밖에 없삼!
이런경우라면 EBS 女강사 발언이 100번 잘못된거구요! 하지만 역사보면
군대가 침략한경우도 많삼! 침략할땐 명분을 허위,날조로 꾸미게 되지요!

 

 

침략받을 때 남자분들 국토를 방위 하는것! 이땐 軍의 의무는 신성합니다.
하지만 거짓날조로 침략명분을 꾸민뒤 침략전쟁에 군대가 동원되는경우도
軍의 의무는 신성할까요? oh no! 절대 아닙니다. 이건 사탄의 행위입니다!

 

 

마땅히 심판받아야만할 행위입니다! 히틀러가 나쁜것도 이런이유에섭니다!
그런데 미국 네오콘(계2;9) 교회신자들은 新십자군전쟁이란 천사로 위장해
전쟁을 일으켰었고 또, 앞으로도 ‘침략에 軍이 동원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건 다시말하지만 사탄의 행위입니다! 이건 軍의 의무를 악용하는겁니다!
여러분! 이런 경우라면 'EBS 女강사'의 ‘군대는 살인을 배워 오는곳’ 발언이
틀린걸까요? 남성여러분의 軍隊의무가 신성해질려면 평화를 지킬때입니다!
 

 

 

*나는 어떠한 명분으로라도 軍이 침략전쟁에 동원되는걸 결사 반대합니다!

 

 

 

 

...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예비역|2010.07.25 23:33
지.랄병을 하세요 이런 쓰레기같은 논점도 분명하지않은 글에 댓글다는 나도 어이없지만 너같이 웃기지도않는 등.신같은 논제펼치는 애들때문에 한마디한다. 일단 많은 학생이 보는 EBS강의에 나오는 강사가 어떤 이유에서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자신의 행동이 많은 학생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생각도 해보지않고 수업을 내용만을 위해서 그런 얼토당토 않은 발언을 한것. 이게 그 강사의 첫번째 잘못이다. 두번째는 많은 전,현직 군인들이 모두 분노할만한 내용의 발언을 했다는것이다. 강사가 한말은 생략 니가 쓴 본문에서는 '침략전쟁에 동원될때도 군의 의무는 신성할까요?' 라고 적었는데 넌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내세우면서 군 전체를 마치 침략을 위해 존재하는 집단으로 논리 비약을 시켰단말이다. 군대가 뭣때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냐? 너같은애들은? 니가 지금 니네 집에서 발뻗고 편히 잘수있고, 자고 일어나 내일아침에 먹을 밥이 있게 해주는 밑바탕이 바로 군사력이야 등.신아. 간첩이 아니라면 제발 철좀 들어라 요새 이런애들이 왜이리많아? 내가 보기에 이글은 실제로 경험해본것은 쥐뿔도 없으면서 이곳저곳에서 주워들은 잡지식으로 형성된 너의 생각에 '난 다른사람과 다르게 뭔가 생각할줄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너의 허영이 합쳐져 만들어진 한심스런것 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