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이어트 2달정도 되어가는데 지금 10kg감량했거든요.
근데 아직 제 목적달성의 몸무게가 되지않아서 아직 ing중인데, 정체기가 꽤 오래됩니다.
일단 식이요법은 진짜 시작한 후로 저열량으로 먹었는데 초반에는 슬리머라는 식욕억제제
복용했는데 주위에서 그거먹고 빼면 3달후에 요요온다고 하도 겁을줘서 한달먹고 끊었어요
운동은 빨리걷기 40~50분하고 집에와서 다리들어올리기 스트레칭 등등 웨이트관련운동
하고있어요. 제 생각으로는 약을 끊어서 안빠지는건지 그냥 단순 정체기인지 지금까지
정체기가 있었지만 일주일지나면 빠지고빠지고 해서 그리 걱정안했는데 이건 일주일이
지나도 체중계에 변화가없는 ㅡㅡ;;; 아.......................
다이어트하시는분들이나 성공하신분들.. 차라리 약을 두 달 정도 먹고 살을 원하는만큼
빼고나서 그 후에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노력이 나을런지 아님 그냥 이대로 정체기를
극복해서 오래걸리더라도 빼는게 더 나을런지...... 그게 지금고민인데 어떤게더 나을까요?
물론 질문자체가 답이 나와있는거 같기도하지만 제가 지금 이거때문에 심히 고민하고있거든요ㅠㅠㅠㅠㅠ
식단은 아침에 현미밥 숟가락으로 세숟가락정도 조금씩 천천히 양배추쌈이나 반찬들로
먹고 점심은 현미밥(아침먹은양정도)이나 밥 못챙겨먹을때는 고구마 1개,방울토마토,
저녁엔 제가 퇴근하고나면 7시정도가 되서 그때 두부나 현미밥,양배추쌈 먹는데 제가
쭉보니까 저녁때문인거 같고,,, 운동은 9시쯤 시작해서 샤워까지 마치면 대략 11시나
12시정도에 잠들어요. 잠자리에 12시에 눕긴 하지만 불면증이 좀 있어 1~2시간은
뒤척이다 잠이 듭니다 ;; 저에겐 어떤게 효율적일까요? 답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