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3 방학을 열쉼히 숨쉬기운동과 먹기,잠자기 운동을 병행하며 달리고잇는 흔남임 ㅋ
근데 방학하기전 학교다닐때쯤 어떤 여자애가 (원래 좀 친한애임)
친구: (장난치다가) 야 너 나 친구랑 문자나 할래?
나: ? 그게 뜬금없이 뭔솔임
친구: 아니 그냥 문자만 해보라공 ㅋ
나: (물어나보자) 어디사는데?ㅋㅋ
친구: 육지 사는데(서울이라고 한거같음) 그냥 문자나 해봐ㅋ 걔 이뻐
나: (우리 제주도임 ㄱ-) 야 나 장거리연애 안한다 ㅋㅋㅋㅋ(살짝 장난말투로)
이러고 끝낫는뎅
이러면 내 친구가 나 좋게보는거임?ㅋ![]()
나 얼굴에 자신없는남자인겅미 ㅠ_ㅠ;;
ps. 아 졸업하고 수원갈건데 수원에서 헌팅당해보는게 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