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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팬사이트에 올라온 글

-저희는 정당한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이상 음해성의 악성루머를
유포하는 행위를 멈추시기 바랍니다. -

 


지금 인터넷에 떠도는 악성 루머에 많은 분들께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어제 누군가가 익명의 게시판에 올린 글-매니저님께서 어떤 여학생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글- 을 접하고 놀라 급히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왜곡된 사실만을 전해듣고 답답해 하실 분들을 위해 저희가 알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유천군은 식사를 하기 위해 화성의 모 음식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 유천군의 앞에 어떤 여학생이 자리를 잡고 앉아 유천군을 빤히 바라보는
상식적으로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매니저 님과 유천군은 자리를 비켜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그 여학생은
그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매니저님께서 몇차례 자리를 비켜줄 것을 요구하자 그제서야 여학생은 거칠게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며 식당을 나섰고, 자리를 비켜 달라는 그 상황이 불쾌했
는지 몇마디의 욕설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것이 도화선이 되어 매니저님과 실랑이가 있었고, 그런 과정에서 매니저님께서
그 여학생의 어깨를 밀치게 되었으며, 뒤늦게 소식을 듣고 온 여학생의 가족분이
그 행동을 듣고는(매니저님께서 여학생의 어깨를 밀친) 바로 경찰서에 신고.
결국은 경찰서에 가셔서 모든 사건을 종결 짓고 돌아오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경찰서에도 잘잘못을 가리는 것 보다는 일단 유천군이 공인이고, 그 부모님들께서는
연세도 있으셨던 지라 매니저님께서는 그 여학생의 부모님께 거듭 사과를 드리며
모든 상황을 책임질 의사를 분명히 하셨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측의
계속된 합의 거절과, 험한 욕설로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그곳의 경찰 관계자
분께서 나서서 중재를 해 주셨고, 사건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결단코 그 피해자의 최측근이 주장하는 것 처럼 피해자의 뺨을 때리는 가학 행위는
없었으며, 유천군이 그 상황에서 미소를 지으며 구경하고 있었다는 얼토당토 않는
발언은 엄연히 근거 없는 사실을 들어 개인을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저희는 이 모든 진실을 뒷 받침 해 줄 만한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억울하다는 거짓 하소연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아티스트의 명예에 치명적인 손실을
입힌 최측근은 한시라도 빨리 있는 사실을 그대로 해명하고 자신의 거짓을 인정하여야
할 것 입니다.


 

피해자라는 분께 묻고 싶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연예인이라는 사실 하나로 식사 한끼 마음 편히 하지 못한다면,
과연 어떠시겠습니까?
입장을 바꿔서 단 한번도 마주친 적 없는 이에게 상스러운 욕을 들었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


 


워낙에 유천이 같은 경우는 그동안 루머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입어왔던
터라 저희 역시 모든 정황을 계속 해서 지켜봐 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이렇게 거짓에 아이가 다치는 것을 지켜만은 볼 수 없어 이렇게
여러분께 말씀을 드립니다.


 

거짓으로부터 아이를 지켜 주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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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팬에 올라온 글입니다.

 

 

 

-

 

 

오해많이 하셨을 것같아요^^

 

들어가보니까 글쓴이가 판 삭제했던댑ㅋ

 

루머인거 다 티나잖아요ㅎㅎㅎ

 

 

믹키유천 화이팅!!!!!!!!!!!

 

성균관스캔들 흥해라!!!

 

Always Keep The Faith

 

 

 

추천수19
반대수1
베플흥해라으쌰|2010.07.27 15:13
이와같은 일이 또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정말....... 박유천 화이팅!!!성균관 흥해라!!!!!!!!으쌰라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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