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관애들이.
국정원 멘사 통 틀어서.
언제까지 지켜볼지.
끝까지 할지.
도중에 멈출지...
그것은.지켜봐야겠지??
어짜피.......아 포섭된 상태고..
그것을..보는 이들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보느냐...
삶과 죽음의
재력과 권력의 싸움이라
여기에 희생자들은.
너와 나..
넌......직접적이 ㄴ죽음을...담보로
난...서서히 피페 해 져 가는 정신적인..고통으로..
원시인일때로 돌아가고싶다
그물에 낚인거 같은 기분이 들어
불쾌하기 짝이없어.
그들이 해줄것은 없다
어떤부와 명에도..
거저 얻는것은 없으며..
그들이.....선한 마음으로 .. 이끌어주고자 하는것도 아니기에..
내가 말했지...
그렇게 협상하고싶다면
돈을 가지고 오라고.ㅎㅎㅎ
현실이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