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일부 지역은 인접 국가의 언어를 사용한다.
대서양 쪽은 스페인의 바스크어를, 독일 쪽은 독일어
를 사용한다. 브르타뉴 반도는 불어가 아닌 프랑스의
원주민아라 할 수 있는 아일랜드계 브르톤어를 쓰는데
브르톤어를 보존키 위해지하조직이 있다.
그들이 한번은 TV송전탑을 폭파한 적이 있는데 원상
회복에 1년이 걸렸다. 지역 주민이 TV없이 1년을 지낸
결과
첫째 TV를 보지않고 밖에서 뛰놀아 아이들의 감기가 사라졌고,
둘째 TV를 보느라 결혼식 같은 행사의 순서가 짧았는데 피로연
같은 것이 길어졌고,
셋째 책방 수입이 늘어났다. 따라서 각종 모임에 대한 대화의
폭도 늘어났다.
**********아침향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