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은 나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는 그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오스트레일리아의 사랑스러운 유명모델
끄헝헝헝헝 올랜도 오빠의 부인 흥아러ㅣ어ㅏ라어항
미란다 커와
반지의제왕에서 레골라스로 내마음을 쏘신뒤
내한 한번하지 않으셨으며 내가 시드니 여행끝난뒤
미란다와 시드니로 여행오신
미란다 커의 hubby and 배신자
올랜도 블룸입니다.
..정말 결혼할 줄이야...
큭큭큭..
엔조이처럼 굴었으면서..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미란다 씨의 고등학교때 사진
잡지에서 봤었기에 찾아봤지만 구할수 없었어요.
하지만 분명한건 그녀는 자연미인이며 Winner 라는거죠..
지금이나 고등학생때나 똑같습니다. 진짜 똑같아요..
미란다랑 올란도님이 결혼할것 같진 분명히 않았는데..
둘다 연애를 즐기는 타입이라고 분명히 밝힌바가 있었기도 했고요..
내가 불안했던 부분은 올랜도님이 미란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나설때는 항상 잠수를..타셨죠 ? [잘기억안남..]
다른모델 남친들은 구경와서 사진찍히서 ㅈㅈㅈ 였을때
질투때문에 그러는거라 참 귀엽다는 반응의 잡지들이 참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하아...아닐꺼야 라는 자기위로를 많이 .. - -...
두 커플이 서로 사랑하는게 확실하군이라고 느낀적은
올랜도님이 제니퍼 애니스톤하고 불꽃튀는 관계라고
잡지마다 주절주절 떠들었던때가 있었는데
그때 석유냄새나는 쵸부자님이 자기 카지논가 호텔인가 축하파티때
올랜도님과 애니스톤 둘다 초대했었었죠.
그때 미란다가 만사 제치고 제뜨기 타고 날아와서
잡지들이 또 시끌시끌 했었죠..
하여튼 잘생긴 남자는 얼굴값을 한다죠 ?
미란다 행복한 결혼생활 바라고요
결혼은 현실이란걸 잊지말았으면 좋게써요
자꾸 좋지 못한 충고들이 감정적으로 나가고 있지만
이 커플 참 좋아하던 커플이였죠..
결혼축하합니다
눈물과함께 게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