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분리수거하시는 청소부님들도 무시 할 다부러져가는 액자 발견...![]()
오늘은 이런 못쓰는 액자를 새롭게 꾸며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인화해두고 자리를 찾지못해 책상서랍속에 쌓여가던 사진들...
자! 먼저, 지저분한 액자에 흰색 a4용지를 붙여, 뒷 배경이 되는 부분을 정리해줍니다.
그리고 이건 정책캠프때 받은 G20에 관한 책자.
다들 집에 이런 안쓰는 책자는 갖고 계시죠?
음..요샌 전단지같은거에도 귀여운 그림들이 있으니 그런걸 이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완성품.
두개나 완성했어요^^!
이거 만들면서 좋아하실 엄마아빠를 생각하니 너무 행복해졌어요![]()
꾸미기에 소질없어서 만드는 것 잘 도전안했었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하다보니 나만의 작품하나가 완성되었네요ㅎㅎ
사진 고르는시간, 재료 찾는시간 다~~해서. 만드는데 40분정도 소요된것같아요.
다들 40분만 시간내서 아름다운 STORY가 담긴 액자를 만들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