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나이는 23.5살............ (빠른 88년생)
성별은.. 남자..
키는 180 !!
(간신히 위너)
저는 여자를 만나면..............밀고 당기기 같은거 할줄 모릅니다.....
지금까지 정식으로 사귄게.. 한 14명정도 되는데........저는 항상 사랑 줘씀!!
근데.. 여자들이 질려하는 스타일인가봐요..ㅎㅎ;;
일단 여자친구가 생기면..
나이트 와.. 친구들끼리의 여행 ! (바다나 계곡 2박3일 이런거..)
은 절대 안가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그냥 춤만 추고 놀았다.. 바다가서 남자끼리 놀았다 해도
여자쪽에서 의심할꺼 같아서. 저는 아예 가질 않아요.........(나 버리고 바다 택한 여자도 이씀)ㅠㅠㅠㅠㅠ
그리고 연락은 항상 자주하는 편이구요..
그 여자만 바라보는 스타일이에요....
가끔 너무 힘들때 여자친구한테 어깨 빌려달라고 할때고 있구요..
사귀면서.. 친구+여자친구 친구들. 함께 모이는 자리도 가질 않아요..
여자친구한테 혼난다고. 저혼자 겜방에 가든 집에가든 하죠..ㅎㅎㅎㅎㅎㅎ
이런 남자.. 지겹고... 찌질한건가요?;;;
저는 그냥.. 의심 주기 시러서. 그러는건데.. 흠흠..;;
그리고.. 저는. 술을 안먹어요.... 먹어도 3잔? 많아야 반병..??ㅎ
그것도 한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입니다..
저보고 술 못먹는다고.. 까인적도.. 있고.. 흠흠...
어뜨케 해야될까요.. 성격을 바꿔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