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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진상부렸음...

ㅇㅅㅇ |2010.07.30 16:21
조회 864 |추천 0

 

 

 

 

전북에 사는

23살 흔남 선관위 공익입니다...(내가 공익이지만 공익은 까도됌...)

 

소개는 요까지만...

 

그냥 음,슴체를 쓸께요...

 

 

이제부터 본론으로

 

난 전주에서 대학교를 다님(일명 CBNU)

 

대략 1~2년전 강의 끝나고 할꺼도없으니...

 

하숙집에서 자는데 동아리에서 연락옴

 

여행 동아리였는데 실상 여행은 한번도 안감...-_-

그냥 술집여행이였음 ㅋㅋ;;;

 

동기랑 후배 몇이서 술먹음...

 

돈이없어서 대충 먹다가 부랴부랴 흩어졌음...

 

근데 쫌 급술을 하느라 약간 헤롱헤롱

 

정신은 말짱하나 육체는 이미 나의것이 아니었음...

 

7시에 술집을가서 대충 10시에인가 끝났는데...

 

먼가 허전했음....아 심심...

 

옆방사는 하숙집 친구들(고딩 동창)에게

 

전화함...

 

친구들 겜방에 있다함...

 

겜방 흐느적흐느적 갔음(구정문 플레이샵 아실랭가??)

 

가서 친구옆자리 가서 컴을 키고 로그인을 했는데

 

으얼미ㅏㄴ얼;ㅣㅁ나얼;

 

그 뒤로 기억이 안남 -_-

 

나 술취하면 자는게 술버릇임

 

겜방에서 잤나봄

 

친구들이 가자고 날깨움...

 

계산은 친구가해줌....

 

근데 겜방사장님??

(거긴 카운터를 아저씨 3명정도가 봄)

 

겜방 사장님이 먼가 실실쪼갬(여기서 부터 살포시 정신이 다시 들어오기시작함)

 

겜방을 나가면서 정신이 90%쯤 돌아옴...

 

친구들한테 듣기를...

 

내가 겜방서 팔짱을끼고 

 

팔을 베개로 삼고 키보드위에서 잤다함....

 

키보드 계속 누르면 

 

삐~삐~삐 소리나지않음???

 

소리가 계속나서 겜방에 울렸다함...

 

겜방사장님이 와서 날 깨움....

 

듣기론 겜방사장님이 날 흔들어서 깨우는데

 

내가 팔로 뿌리쳤다함.... 아.........................-_-ㅈㅅ

 

그리고 또 진상을 한번 부렸다함...

 

겜방에서 사람들이 노래틀고 머 겜을하든지 뭘하겠죠...

 

 

 

근데....근데....

 

 

겜방서 나오는 노래 따라부름-_- 당황

 

.......슬픔

 

 

결국엔 그뒤론 거기론 안감...ㅎㅎㅎ;

 

이거 마무리가 ....어떻게 해야지-ㅅ-;;;

 

다른 톡 마무리 흐지부지하다고

 

댓글달던 나였는데 이제 안해야겠음....

 

그럼 이만

 

더위 조심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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