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짜잔!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투표율과 당선결과를 공개합니다!!

공명이 |2010.07.30 17:36
조회 10,090 |추천 0

드디어 어제 0728 재보궐선거가 치러졌죠.

어젯밤 투표결과가 발표됐는데요.

 

한번 살펴볼까요!

 

사랑 src

 

 

 

먼저 투표율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전체 투표율은 34.1%이고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강원도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지역으로 47.5%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23.2%로 인천 계양을이 차지했네요.

 

 

이어서 당선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당선자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이어서 각 지역별 당선자의 자세한 프로필 보시겠습니다!

 

 

서울 은평을

이재오 (한나라당)

 

image src

 

△1945년. 경북 영양 △영양고 △중앙대 경제학과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조국통일위원장 △민중당 사무총장

△한나라당 사무총장·원내대표·최고위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선대위 부위원장

△17대 인수위 한반도대운하TF 상임고문

 

 

 

인천 계양을

이상권 (한나라당)

 

image src

 

△1955년 충남 홍성 △홍성고 △건국대 법학과 △사시 24회. 연수원 14기

 △인천지검·마산지검·광주고검 검사 △청주지검·광주지검 부장검사, 인천지검 형사4부장

△변호사 개업 △17~18대 총선 출마

 

 

 

광주 남구

장병완 (민주당)

image src

 

△1952년 전남 곡성 출생 △광주제일고 △서울대 무역학과 △행정고시 17회

 △경제기획원 사회개발계획과장, 예산관리과장, 농수산예산담당관 △재정경제원 생활물가과장

△기획예산위원회 재정기획과장, 총무과장 △한국개발연구원(KDI) 파견

△기획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 기금정책국장 △열린우리당 수석 전문위원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기획예산처 차관

 

 

 

 강원 원주

박우순 (민주당)

 

image src

 

△1950년 강원 원주출생 △원주고(1년중퇴) △서울대 문리과대학 사회사업학과 △제25회 사법고시 합격

△박우순 법률사무소 △가정법률 사무소 이사장 △상지대학교 이사 및 강사

 △원주시 사회복지 협의회 부회장 △제17대 대선 대통합민주신당 원주시 선대위원장

△18대 총선 통힙민주당 후보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최종원 (민주당)

 

image src

 

△강원 태백 △태백공고 △서울연극학교(현 서울예술대학)

△연극배우협회 회장 △연극연기자그룹 회장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백제예술대학, 대구과학대학 겸임교수 △영산대학교, 경남대학교 초빙교수 △환경부 홍보대사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한나라당)

 

image src

 

△강원 철원 △한양공고 △육군사관학교 31기

△1군사령부 작전처장 △보병2사단장 △5군단장 △육군교육사령부 교육사령관

 

 

 

 충남 충주

윤진식 (한나라당)

 

image src

 

△1944년. 충북 충주 △고려대 경영학과 △행시 12회

△관세청장 △재정경제부 장관 △산업자원부 장관 △서울산업대 총장

 △17대 인수위 국가경쟁력강화특위 공동부위원장 △청와대 경제수석 △청와대 정책실장

△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천안을

김호연 (한나라당)

 

image src

 

 △충남 천안 △경기고 △서강대 무역학과 △미 하버드대 객원연구원

 △빙그레 상무이사 △한양유통 대표이사 사장 △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선거가 끝났다고 끝이 아니란 거 아시죠?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로 당선된 당선자가

약속한 공약을 제대로 잘 지키는지, 우리 지역과 나라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잘 지켜보고 다음에 또 지지할지를 결정하는 메니페스토! 습관 

절때 잊지 마세요~ 미소 src

 

당선된 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투표하신 여러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선거 때까지 안녕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