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올릴까말까 고민끝에 쓰게됩니다..
저는 미국에서 거주하게 될줄알고 3개월남은
고등학교를 이모들의 강합적으로 자퇴를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고3 복학생으로 고시원방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부터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당장 생각이나서 머리가 복잡한 상태에서 쓴 글이라..
서투른 부분과 미숙한부분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암투병 중에 계시다가
이모(3명)라는 사람들이 생전 못보다가 엄마가 위독하시다는걸 듣고
2분이 미국에 계시는데 급히 비행기를타고
한국 서울대병원에 왔습니다. 마지막 한분은 서울에 사시는분이였구요
처음보는 이모들이지만 처음부터 살갖게 대해주시고
이모들은 저한테 진짜 친아들 이상으로 잘해주셨고 근데 이게
가식적이라는게 꿈에도 몰랐습니다.
어느 날 전철에서 내리고 집에가고있는데
어떤 낯익은 아줌마2명에서 성급히 이야기를하면서 앞서 가시는겁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2~3번 본 이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도착했더니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 갈려니까
안에서 문이 잠겨있었습니다.
그래서 문도 두들기고 안에서 잠긴거면 분명 안에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서
계속 기달렸습니다.
한 10분 기다렷나 어떤 아줌마가 얼굴을 힐끗 내밀면서 누구세요 하면서
문을 열어주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제 이름을 말하자
"아 너가 영준이니?"
하면서 살갑게 대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엄마 방에 있던 가방을 들고
저보고 잘있으라면서
엄마가 이 가방 가져오라고 했다면서 성급히 이모랑 외숙모가 빠져 나갔습니다.
저녁때쯤 아빠가 들어오셨습니다.
아빠는 눈이 뒤집혀지면서
엄마방에 있던 가방 어디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거 점심때 이모랑 외숙모가 와서 가져갔다하니까
아빠가 갑자기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면서 거기에 엄마 통장이 있다는걸
저한테 알려주셨습니다.
일이 이렇게 됬다는걸 느꼇습니다.
저는 그땐 진짜 미처 몰랐습니다.
그 가방에 통장이있었다는걸..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모들은 엄마가 분별력이 없을때 옆에 있으면서
자꾸 해꼬지를 하였습니다.
서울에 있는 이모는 다 죽어가는 엄마한테
자기 딸 3명이 큰 이모 집 미국(켄터키)에 있는데
형편이 어렵다면서 도와달라고 까지 했답니다.
제일 중요한 아들을 제외하고 지 자식을 왜 우리엄마한테 말하지?
그리고 이모는 서울 피아노학원에 원장에다가
이모부는 경원대 강사라는데 도무지 이해가안되고
어떻게서든 돈을 챙겨야 겠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정말 이기적이고 가족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무렵에는 전혀 몰랐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외삼춘이 이 얘기를 말씀해주시면서 이모들 나쁜년이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진짜 화가 쏟구쳐올랐습니다.
저게 정말 사람이 할짓인가.
더 어이없는것은 저희 외갓족이나
가족들이 기독교적인 신앙생활을 철저하게
지키시고 믿음생활 하시는분인데 어떻게 돈 앞에선
가족 이고 뭐고 없나봅니다.
이 때만해도 정말 살인충동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죽이고싶다
죽이고싶다..
그리고 저보곤 너는 미국에서 공부해야 된다면서 큰 이모 집에서
공부하고 하고싶은거 하고 지내면 재밌을 꺼라는 겁니다.
이모들은 엄마 있는 앞에서 모든 가식들은 다 동원했습니다.
전 그땐 그냥 미국을 가야되는줄만 알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빠는 이모들이랑 사이가 매우 안좋습니다.
엄마랑 아빠는 제가 3살때 이혼하셨고
엄마랑 아빠랑 결혼을 심하게 이모들이 반대를 하셨답니다.
저는 엄마를 고1때 처음보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고3때까지 엄마랑 2년동안 짧은 기간을 같이 살았던 거구요
그래서 이모들 있는앞에선 아빠 이모들 눈치보여서
엄마한테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였고
이모들은 아빠를 도둑놈으로 만드시고 나쁜사람이라고 엄마한테
세뇌하듯 주입시켰습니다. 엄마는 분별력이 없어지셨고
이모들은 한시도 엄마 병실에서 자리를 비운적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선 아빠도 믿을 존재가 못됬습니다.
그동안 저한테 행동하신거나 살아오신거 보면..
오죽했으면 엄마도 아빠를 못믿고 이모한테 돈을 위임했겠습니까..
주변사람들이 하시는 말씀이,
엄마의 재산은 은행에 넣고 은행 이자만 먹어도
넌 먹고 살수있으니까 걱정말라고 하셨습니다.
엄마의 재산은 약 6억5천정도 되셨습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이모 귀에 들어갔는지
저한테 그런소리 누가했냐고 꿈에도 꾸지말라는 식으로
돌려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 진짜 뭐가 뭔지 몰랐습니다.
엄마는 이런 상황에서도 살고싶다는 의지로
극동방송이라는 기독교방송에다가 3억을 기부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방송에 이사장이신분이 미국에서
날라오셔서 저희 엄마를 제일 먼져 찾아오시고
기도해주시고 가시고 그게 끝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안되
엄마는 새벽4시경에 돌아가셨고.
이모들은 가식적인 눈물들과 괴로움을 짜내고
장례식으로 이어졌습니다.
장례식도 이모들 멋대로 2일장 치루고
제 주변사람들이 이모들 눈치가 장난아니라는 식으로 말을하였고
이렇게 썰렁한 장례식장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 이렇게 해선 안되겠다 해서
이모들한테 유언장을 보여달라고 권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모들이 하시는말이 너한테 유언장 보여줄 이유가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거였습니다.
저는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전 미국 안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모가 잠시 생각하면서 말하는게 니 장례에 대해서 생각을 하라는겁니다.
내 장례를 생각하는사람이 그렇게 나오시나
속으로 정말 이모같지않는 사기꾼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리곤 전 억지로 서울 이모내 집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상속자인 저를 제외하고
외삼춘,외숙모,둘째외숙모,큰이모,둘째이모,막내이모
이렇게 엄마의상속 문제에 대해서 회의를 했다는 겁니다.
결국 싸움이 터졌습니다.
외삼촌들도 자기 이익대로 생각을 하였고
이모들은 미국에서 지네들이 양육한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결국은 자기네들 이익을 위해서
상속자는 제외하고 지네들이 끼리 회의를 한것입니다.
한마디로, 제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자기네들 멋대로 진행을 했죠..
지금까지 이모랑 외삼춘들 사이에선 아직도 안풀렸다고 합니다.
듣기로는 외삼춘은 화병걸리셨다고하시고..
아빠는 심장병에 콩팥이 안좋으셔서
몇일전에 병원이 입원하시고
이러다가 아빠도 오래못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두렵습니다.
전 처음 비행기를 타보고 그것도 혼자
켄터키라는 미국이라는 땅을 밟고
정말 모험 그 자체였습니다.
한국에서 돌아올때 하는말이 국제미아 안된게 다행이라고
말하더라구요
미국 집에선 이모들의 달라진 짖궂인 태도와 잦은 트집이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3개월이 지나자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한국에좀 잠시 나갔다 와야 겠다고 하시는겁니다.
제가 여행비자로 와서 학생비자로 받고 다시 들어오라는 겁니다.
이모에대한 계획은 변호사를 사서 입양으로 할려고 했다는겁니다.
나이가 몇개인데 무슨 입양인가,
앞뒤가 안맞았습니다.
그리곤 아빠한테 친권포기각서를 원하셨고
아빠는 포기각서를 써줄테니 돈을 달라 하셨습니다.
아빠는 처음엔 1억이란 돈을 요구를 하셨고
이모들측에선 3천만원이라도 줄테니까 한,두달 기간을주고
그때까지 각서를 달라, 아니면 국물도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아빠는 각서를 쓰고 3천만원을 받아 내셨고
각서만 썻지 포기한것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리곤 전
다시 한국 이모내 집에서 지내면서
미국갈 준비는 하였으나, 역시나 미국엔 못들어온다는 소식을듣고
한국 이모는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자기가 떠 맡아야하나 온 갖 잡생각이 들었는지
저를 어떻게든지 쫒아내려고 했습니다.
여기서 분배된 돈은
미국의 이모는 대략 6억
한국의 이모는 대략 1억5천
정도 챙기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정도 값도
못할망정 쫒아내려고 하다니
정말 계획적인 사기꾼입니다.
절 보고 하시는 말씀이
고등학교 자퇴를 했으니, 다시 졸업해야되지 않겠냐는 둥
서울 근처에 받아 줄만한 학교가 없으니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고시원방을 얻어줄테니 학교를 다니라고 했습니다.
전 당당하게 여기서 학교다닐수 있다고 말은 건냈더니,
이모부랑 이모가 다음날까지 깊은생각을 하시더니
자기들은 절 대리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 허공을 찌릅니다.
아 이게 진정한 계획적인 사기구나 정말 깨달으면서
더 이상 이모내 집에서 살다간 스트레스 쌓여서 자살할것만 같아서
그냥 아빠한테 학교다닐수 있는 조그만 고시원방 얻어달라고해서
고등학교 졸업은 해야 될껏만 같아서 복학중인 겁니다.
소송 준비는 해야될꺼 같지만, 변호사들도 믿기 힘들고.
제가 빠른년생이라 미성년자다 보니 승소를 했을 경우
돈을 받아 냈을경우 법정대리인이 없어서
변호사님 법정대리인을 서 주신다고 하셔서
변호사님한테 돈이 전부 입금이 되있기 때문에
변호사도 믿어야하나.. 생각도 들고 친분을 통해 변호사를 알아본대가
제가 현재 돈이없다보니 선착금이랑 돈 한푼 안내고 승소 했을경우
30%를 달라는 것 입니다.
극소수로 믿음이 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봤지만.
너무 많이 달라고 하는거 아니냐는 말이였습니다.
아빠는 저보고 승소했을경우 아빠한테 모든 금전을
위임한다는 각서를 쓰라는 개소리를 하질않나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직 재판이나 뭐나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아빠는 돈에 눈이 멀어서
변덕도 심하셔서 소송 진행도 못하고있습니다.
사기 크게 한번 당하다보니
세상 사람들이 다 사기꾼 같아보이고
정말 누구 하나 믿기 힘들고
티비에서 나오는 아줌마들이 하는말이
"사람이 제일 무섭다"
라는 말이 정말이지, 뼈쏙까지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은 희망 하나 가지고
엄마가 극동방송의 3억을 기부해서
도움의 손길을 받지 않을까해서
정말 어렵게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극동방송의 팀장을 만났고
간단한 밥을 먹으면서 차분히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도와주지 않으셨습니다.
법적인 문제에선 자기내들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말이
전부였습니다.
극동방송에서 제일 높으신 이사장님을 뵙고싶었지만
차마 말이 안나왔습니다.
말해도 안만나 주실꺼같고
어차피 팀장분이 도움을 못주신다고 하시니
현실을 받아 드려야 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어렵게 썼습니다.
제 마지막 힘을 동원해서 쓰게 됩니다..
간절히 부탁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도움의손길이 필요 합니다.
도움주실분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