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을 좋아하지만, 역시 너무 유명한 곳에 알레르기 체질이라.
남들이 알지 못하지만 주옥같은 곳을 찾고 싶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찾은 곳이 돌문화 공원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잼없을곳 같은 돌문화 공원 입구 입니다.
돌과 청동으로 이루어진 표지판이 운치 있군요^^
입장권은 3500입니다. 맘에 드는 가격이군요^^
입구에 19계단을 넘어서 올라가면 긴 입구가 나옵니다.
엄청난 크기 입니다. 100만평..엄청 크고, 시설도 깨끗하고, 3000평이나 되는 박물관에
에어콘이 슝슝슝 나오더군요,
제주도에유명한 돌부터, 화산으로 생긴 돌까지 엄청나게 희안한 돌들이 있더라구요^^
잔뜩!
나름 파트별로 나누어져서 구경할것이 많아요.
쉴곳도 충분히 있었고, 돌이라고 생각이 안드는 돌들이 많더라구요^^
나오면 한시간 가량 코스가 나옵니다. 너무 더웠지만, 너무 예뻐서 발에 불이 나게 돌아다녔네요.
넓은 공간을 적절히 잘 활용해서, 너무나 운치있고, 어느곳에서 볼수 없는
느낌을 잔뜩 받았습니다.
가장 압도적인 곳은 입구에 보이는 하늘 분수입니다.
엄청 나게 큰 분수라 입이 떡벌어지고,
정말 하늘과 맞닿은듯 보여 또한번 감동하게 되네요.
길중간중간 보이는 피식 웃게 만드는 표지판들^^
푸른 하늘과 녹색 잔디가 어우러지는 풍경만으로도 아름다워 지는 곳!!
돌문화 공원 바로 별 다섯개 강추입니다.
오다가 제주 목장 보여서 구경하러 들어갔지요.
자전거 빌려줍니다.
목장 구겨하라고~그럼 또 자전거 한번 타줘야 지요^^
자전거 시원하게 타면서 바람 느끼고 말도 구경하고 와버렸어요~
이번 관광 너무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