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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5400년역사와 한반도 15000년역사

김현갑 |2007.10.21 09:46
조회 891 |추천 0

성경책의 역사는 총 5400년 역사 이 5400년역사는 유대민족의 총역사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사실을 아시는지요? 역사적인 사실로 한반도에는 1만 5천여전에

 

이미 민족이 살았고 성경책에서 나오는 유대민족들과전혀 다른 문화와 전혀 다른 풍습을 가지고

 

한국개수교인들이 믿는 야훼 개자지 색히가 아니라는 사실을

 

한국개수교인들은 그러더이다 성경책에서 말하는 5400년이라는 것은 야후ㅐ개자지색히가

 

인류를 창조한 시간과 차이가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진정 그럴가요? 유대민족 사람들 자체로도 야후ㅐ 개자지자식은 그냥 우리가 심심해서

 

만든 허구의 존재라고 할뿐이라고 했는대도 불구합니다

 

다음 자료는 한반도에서 1만 5천년전 발견된 볍씨에 대한 신문기사들입니다

 

읽어보시고 올바른 판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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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발견

약 1만 5천년 전에 농사지은 재배 볍씨

세계에서 가장 먼저 농사를 지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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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볍씨 “세계 最古”국제공인

/대한매일 2001. 1. 18. 1면

98년 충북 청원군 옥산면 소로리에서 출토된 볍씨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로 국제학술회의에서 인정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17일 필리핀 국제미작연구소가 지난해 말 세계 28개국 500여명의 학자들을 초청해 개최한 ‘제4회 국제 벼 유전학술회의’에서 이같이 공인됐다고 밝혔다.

학술회의에서 소로리 볍씨는 DNA 분석결과 1만5,000년 전 것으로 확인돼

지금까지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왔던 중국 후난(湖南)성 출토 볍씨보다 3천년이나 앞선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k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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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서 발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볍씨(약 1만 5천년전것)

문화일보 [2003-10-22]

국제적으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정받아왔던 중국 후난(湖南)성 출토 볍씨보다도 약 3천년이나 더 오래된

세계 최고(最古)의 볍씨가 한국에서 발견됐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BBC 인터넷판은 기사에서 충북대 이융조(선사고고학) 교수 연구팀이

충북 청원군 소로리에서 고대 탄화(炭化) 볍씨를 발굴했으며

59개의 볍씨를 대상으로 탄소연대측정법을 실시, 이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 교수는 문화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6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5회 세계고고학대회에서 발표한 ‘세계최고의 소로리볍씨의 발굴과 의미’라는 논문을 통해

1만5000년 된 것 등 4개종의 볍씨 59톨을 발견 했으며,

이는 지난 97년 중국 황허(黃河)강변 장시(江西)성에서 발견된 선인동 볍씨(1만500년)보다 약 4500년 정도 오래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 결과는

미국의 권위있는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기관인 지오크론(Geochron)과 서울대의 AMS연구팀으로부터 동일하게 얻은 것이어서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교수는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의 박태식 박사가 이 볍씨에 대해 야생벼가 아니라 재배벼 라고 밝혀

1만5000년전에 한반도 중부에서 농사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엄주엽 기자/ejyeob@munhwa.co.kr


-문화일보- [2003-10-22]


가장 오래된 것으로 공인돼왔던 중국 후난(湖南)성 출토 볍씨보다

3천년이나 더 오래된 세계 최고(最古) 볍씨(사진)가 한국에서 발견된 사실이 영국의 BBC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됐다.

이후 서울대 허문회 명예교수(농학), 영남대 생물자원학부 서학수 교수 등과 함께 연구해

소로리 볍씨 중에는 재배된 흔적을 발견 할 수 있는 고대벼(자포니카종과 인디카종의 조상격)가 포함 돼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볍씨가 스스로 땅에 떨어지는 야생벼가 아니라 외부의 (사람의) 힘에 의하여 잘라져야 하는 재배벼 인 것으로 드러남.

아래 소로리볍씨 박물관 사이트 참조.)

이교수는 이 사실을 올 6월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5회 세계 고고학 대회"에서 "세계 최고의 소로리 볍씨와 그 의미"란 내용으로 발표했다.

이교수는 "그때 함께 발간한 책자가 BBC 인터넷에 보도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97년부터 해온 연구로 국제 학계에서도 소로리 볍씨를 "최고(最古-가장 오래된 것)"로 인정하고 있는데 새삼스레 언론에 부각돼 놀라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홍수현 기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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