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제정말무서운이야기입니다<<실화1.2>> 상상까지해보시면소름쫙끼칩니다

이제부터 제가하는이야기는 실화1입니다

 

이 이야기는 왠만하면 지인들에게밖에 하지 않았고요

상상까지하신다면 아마도 소름을 주체하실수없을걸로 생각이듭니다.....

 

제작년초겨울쯤 전라남도 화순 이서면에 제가 어릴때자랏던 시골동네에 잠시 일탈하는시간을 가지기위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녁11시쯤되어서 맥주가 너무땡겨서 편의점이있는 근교읍네로 나가게되었습니다

동네입구에서 막 나갈때쯤 저 앞에서 희미하게 사람의모습이보였습니다

동네사람이려니했죠

그런데 저는 분명 40km이상의 속도로 향하고있었고 앞에 희미하게보이던 사람을 따라잡을정도의 시간은 충분히 됬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내 눈에 보이는 그 사람의 모습은 일정하게 제 차의 속도와 거리가 유지되고있었습니다

순간 저는 알수없는 공포에 휩쌓였고 달까지 너무 이쁘게뜬 밤이라 눈엪에비춰진 까마득히 보이는 산세가 더욱더 공포에휩싸이게하였습니다

저는 순간 차를 세우고 쌍나이트를 켰습니다

그리고는 더이상 그 희미한 사람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헛것을 보았구나 하고 읍내다시로향하던중이었습니다

음악을크게틀고 조금이라도공포를 없에려 속도를더욱더내서 달렸습니다

그리고 커브길을 꺽고 일직선차선에 들어서는순간 저기 앞에서 누군가 차길중앙에서 뛰고있는거였습니다

갑자기 소름이 쫙 끼치고 저는 분명 지금 보지말아야하는것 보았다고 순간느꼇습니다

아닐꺼야 아니야,그냥 동네사람일꺼야!!! 혼자 마음을달래보며 속도를 줄이고 견적을 울렸죠

그런데 도무지 비켜줄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약 15km의속도로 약 1km정도를 졸졸 따라간거죠 비켜주질않으니 ....

뒤에 쫏아오는차도 들어오는차도 없다보니 환장할 노릇이었습니다

어느정도 달리다 앞에 있던사람이 갑자기 논쪽으로 확날아버리는게 아니겠어요

미치고환장할노릇이었습니다

분명제제 본것은 나와 내차와 그리고 그사람뿐이었는데 ...

논쪽으로날면서 보인것이 뒤에 누가 밀지도 않았는데 누가 꼭 밀어버린것처첨 밀려떨어지는것처럼 논쪽으로 날아버린겁니다

난 겁쟁이가 아니야 겁쟁이가아니야!!!차를 급하게 새운후 그사람이 날아간 논쪽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분명이 없었고 전 혹시나해서 지구대에전화를 해서 지점과 사황이야기를했습니다

그런데 지구대경찰관은 아무일아니라는듯 그냥 가라는겁니다

"확인 한번더 해보시고 별인아는듯하니깐 안전운행하세요"경찰의 한마디였죠

경찰과 통화한것만으로도 안심이되서 다시 달렸습니다

걍 맥주포기하고 돌릴까고민도 했지만 이런사황에서 맥주 한잔만마시면 그냥 속이 팍풀릴것같았죠

마음을다잡고 다시 달리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

전 이제 귀신의 장난에 놀아날시간이라는것을 암시하게되었습니다

제차는 당시 차유리 썬텐도 진해 뒤에 불빛아니면 저녁에는 룸밀러로 구별하기힘들었죠

그런데 룸밀러로 보니 제차를누군가 뛰어서 달려오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겁이나서 속도를 막내기 시작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제차 속도가 몇km인데 사람이 달려서 따라온단말인지....

전완전 겁을먹었고 정신없이 이곳을 빠져나가야한다고 속도를 완전 높였죠

그리고는 거이 사투를 벌이다싶이 차를 몰기시작했습니다

용기를내서 한번더 빽밀러를 처다보았습니다

다행이 아무것도않보이더군요

허겁지겁 정신을 잡으려 담배를 물고 창문을 내려 힐끔 옆을 보는순간 ....

그사람이 달리는 차옆에서 뛰는것이아니겟어요

참 미칠노릇이었습니다 차 속도가 70km였는데

그리고는 더 환장할 관경이 앞에 펼쳐진겁니다

전 담배고뭐고 악셀을 밟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속도90km넘을때쯤 제 차앞으로 달리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제차앞으로 사람이 달린다......시속 90km로달리는 차앞에서...

공포는 최상이었고 더이상 질릴공포를 느낄만큼 감각까지 잃어버렸죠

전 미친듯 쌍나이트질에 클락션을 계속 울려댓습니다

그리고는 급부레이크를 꽉 잡았습니다

그리고는 다행이 이쯤에서 그곳에서의 공포는 끝났습니다

그 다음날 생각이 지워지질않아서 지구대에 전화를 했고

저녁9시쯤 다시 전화해서 어제 통화한 경찰관하고 통화하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저녁10쯤 통화가됬고

하도이상한소릴하길레 지구대로 찻아갔습니다

커피한잔을 내밀며

하는말이.....

사건경위가.

몇년전에 웃동네운동을 좋아하시는 30대후반남자가있었는데

자전거를타고 산책을 하는도중이었다고하는군요

그리고 지나가던 차량 한대가 살짝 그남자자전거를 박치고 살짝나자빠졌고 자전거를 박친차는 약올리듯이 저속으로도망을치려했고 그남자는 뛰어서 차를 계속 따라간겁니다

그렇게 한참을 계속 실나위를 벌렸고 뒤에 일행차가 합류까지했고

그남자는 뒤차를 새우면되겟다고생각했는지 멈추는순간 일행뒤차는 제대로 제동을못하고

그남자를 논쪽으로 밀어버린거죠

그런제 재수가없게도 밀려나간 논쪽은 어느정도 높이가있는 난관이었고 바로아래는 시맨트로닥은 농로였던것이었어요

그리고 두차는 뺑소니를 치고 달아났고 방범용 CC티브이로 검거를 했고

알고보니 술을먹은 상태였다고

지구대 경찰은 뺑소니범들이 진술을 한내용을 제게 말을해준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경찰관의 한마디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신고가들어옵니다,사실우리도 순찰을나갔다가 두번이나보았구요

 별일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해꼬지는 않했으니 만약 해꼬지를 한다면 귀신이라도 법적으로 조치를해야겠죠........."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