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며칠전에 정말 무서운 일이 있어서 올림.
밤늦게 들어와서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옷을 입고 있었움
순간 누군가 나를 지켜보는 듯한 느낌 알고 있음?
그런 느낌에 방에 있는 창문을 보는 순간
내 창문 커튼이 미묘하게 들려있는 거임
이상하게 생각되어 급하게 티를 입고 기어서 창문으로 간 순간
깜짝 놀라서 소리도 못 지름
어둠속에서 남자손과 핸드폰.
번쩍 하는 느낌에 놀라서 경찰에 신고 했음
옆 집 남자 불러서
그 창문 쪽으로 가는 순간 그 변태가 조낸 도망갔음 ㅠㅠ
왠지 그 느낌이 한 두번이 아니였는 것 같은데.
아. 술마시고 그냥 옷 벗고 잔 적도 많은데
ㅠㅠ
경찰 아저씨 오시더니
뭐 옆에 대학주변에는 샤워하고 있는 여학생 동영상도 찍었다하면서
너는 별거 아니라고 하는 듯한 말투 땜에 패주고 싶었음 ㅠㅠ
혼자사는 여성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특히 여름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