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억울합니다..!!사기대리점과 lg서비스.읽어주세요..ㅠㅠ

jjjj |2010.08.04 19:19
조회 1,210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당한 일을  남자친구가 억울해서 글을 썼는데 빠진부분이 많아서 제가 다시 씁니다.

좀 길지만,,,,,,,,,,, 읽어주세요.. ㅠㅠ

 

한달 전쯤 저는 핸드폰이 고장나서 핸드폰대리점에 가서 중고폰을 사러갔습니다.

하지만 직원분이 번호이동을 하여 새폰을 사는게 더 돈이 적게든다 하여 lg로 이동하여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지요..

 

그리고 몇일 안되어 핸드폰을 보고 있던 도중 저는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전화가 오지않고 매너콜로 뜨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매너콜이란 , 문자는 제가 전원이 꺼져있거나 통화중에 다른분이 저한테 전화를 거셨을 때 알림 문자로 오는것인데

전 꺼놓지도 심지어 손대고 있지 않았는데도 그런 현상이 발생하였고 주변분과 바로 옆에서 실험도 한 결과

통화품질에 이상이 있다는것을 알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그 문제를 기기문제로 보고 엔젤서비스를 통해 휴대폰을 직접 가져가서 수리해주고 다시 직접 돌려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맙다고 그러라고 했죠.. 하지만 1시간 뒤 엔젤서비스 업체측에서 전화가 오고, 통화품질을 수리하려면 개통된 상태에서 제 폰을 가져가야하기때문에

임대폰을 해줄 수 없다, 그러니 직접 고객센터에가서 수리를 받든가 아니면 핸드폰 산지 별로 안되었으니 대리점 가서 교환을 해달라고 해라.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여기까진 친절하다고 생각했죠.. ^^ 엔젤서비스 말도 맞으니까요. 개통된 상태에서 핸드폰을 가져가면 저는 전화기가 없는 상태에서 수리할때까지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 생기니 저의 입장에서 생각해준거죠.

 

그래서 저는 한번만 더 이 현상이 또 나타나면 그때 조치를 취하기로 했고.

그 다음날 매너콜로 뜨는 현상이 나타나자 마자 대리점에 교환을 받기로 했습니다. 대리점은 1분도 채 안되는 거리니까요.. 고개센터는 버스타고 가야..ㅡ.ㅡ

대리점에서는  그 핸드폰이 지금 없으니 3일 정도 기다려야한다 했고 사실 lg가 여기주변에서 잘안터진다 기기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자신도 매너콜 증상이 있다.

라고 했습니다. 어쨌거나 전 전문가의 말(고객센터 통화품질 담당자)이 신뢰가 갔기 때문에 교환을 받기로 했고 3,4일 기다린다했습니다.

대리점 입장에서는 교환이라는게 귀찮은 일이니까 그렇게말할 수도 있다고생각했습니다..

그 후 몇시간 지나지 않아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이 도착했다고..

3,4일 걸린다던 핸드폰이 왔다기래 의아했지만 빨리 바꾸고 싶은 마음에 오늘 간다했습니다.

가서 아무런 의심하지 않을채 교환을 받고 나왔죠..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던 도중,, 촉감이 약간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끊어보라고 하고 밝은 곳으로 가서 핸드폰을 살펴봤습니다.

살펴보니 새거라는 표시인 스티커만 붙어있을 뿐 이건 헌폰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은 ..흰색 폰에 때덕지덕지.. 스티커 사이에 낀 먼지하며..

화가났습니다.

저는 위약금 12만원이 있었지만 새폰으로 하는게 더 이익이라는 말에 위약금 12만원을 물고 lg로 왔습니다.

말은 공짜폰이지만 저에겐 12만원을 주고 산 폰이지요..

근데 교환하여 준다는게.. 핸드폰을 팔기 위해 여러사람들에게 터치감을 설명하면서 껐다켰다 했던 그 폰이라는 생각에..

바로 갔습니다. 대리점문이 닫을까 걱정하여 달려갔습ㄴ니다.

 

들어가자 마자 전 이거 새폰 아니죠? 왜 3,4일 걸리는게 몇시간만에 도착하느냐구 물었습니다.

직원들 4명 멍~~합니다. 그 멍하던 순간 사장이 핸폰을 보자고 주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닦습니다.. 흔적을 지우기위해.?

닦으면 된다.. 창고에서 찾아보니 없는줄 알았는데 있어서 준거다.. 우기기작전..

 

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절 바보로 만들었죠.. 오늘 대리점 왔다갔다하며 이 난리를 쳤는데 받은게 헌폰이고 사장은 닦으면 된다라니..?

어이가 없어서 전 말을 못잇고 그 핸드폰 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내일 전화하려구요..

보상과 처벌을 해줄거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시폰을 들고 나왔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얘기하면서 억울하고 화가나서 울었습니다.. 대리점에 5명있고 저한명 있는데 절 완전 바보로 만들었다는 생각에요..

전 헌폰 가질려고 위약금 물어가며 엘지로온거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때 중고폰을 샀겠죠.

 

그 다음날 전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저의 사정을 이야기했죠.. 너무 억울하여 얘기하다 눈물이 나올뻔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은 10시에 대리점문이 여니 10시 이후에 대리점과 이야기하여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10시가 지나도 전화가 오지않더군요.. 11시가 지나고  제가 다시 전화해 다른상담원이 받고 저는 또 이야기하고 또 해결해준다 하더니

연락이 없습니다.. 참 서비스 엉망이더군요..

 

저는 담당자와 연락하기까지 4명의 상담원과 통화를 해서 똑같은 얘기 계속했어요..

담당자와 통화하기까지 6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그런데 cs담당자는 저를 이해를 못해주더군요.. 오히려 대리점을 옹호했습니다.

내가 교환을 하러갔던날이 14일째되는날이었는데 교환기간은 14일이다. 그러면 니가 교환을 받으려면 그날 교환을 했어야했는데

폰이 없었기때문에 수소문하여 찾은게 헌폰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대리점을 널 위해서 그런것이다..

그렇게 교환하면 또 다시 교환기간이 연장되어 넌 새폰으로 교환할 수있다.

 

 

그래요. 말됩니다. 하지만 그 후는요?

 

왜 그사정을 당사자인 저에겐 알리지않았죠? 왜 헌폰이라고 알리지 않고 교환을 해준겁니까?

저를 위해서라면.. 그 뒤에 얘기도 했어야죠. 이건 헌폰이고 이거 교환한다음에 새폰으로 다시 교환해주겠습니다.

제가 헌폰을 가져가서 이거 헌폰이죠? 라고 따질때 그 사정을 다 얘기했어야죠.

이때라도 말했다면..

절위해서 한행동들이었다고.....저의관용을 베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새폰이라고 창고에있던거라고 우겼지요..오히려 절 이상하게 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대리점은 나중에야 인정했습니다......하지만 그때는 늦었구요.

 

이건 저를 위한게 절대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작정하고 헌폰 준건데요.??

 

담당자분은 누구편입니까? 당신은 cs매니저 아닙니까?

말도 안되는 사기대리점을 옹호하다니요...

 

전시폰을 파는것은 법에 걸리지 않는답니다..

전 이해가 안갑니다. 핸드폰도 수명이 있고 핸드폰에 들어있는 배터리도 수명이 있는건데 ,

만약 재고가 없어 전시폰을 팔게 된다면 그 폰을 사는 사람에게 당연히 알려야하는 것아닙니까???

그리고 전시폰도 전시폰 나름입니다. 제가 받은건 한눈에 알 수 있는 헌폰이었습니다..

분했습니다. 제가 어제오늘 소비한 시간들,제 눈물들, 수치심. 모두 보상받고 싶었고 그 대리점에게 처벌하고 싶었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 핸드폰보다 좋은 폰으로 바꿔달라 요구했고, 그 대리점을 처벌하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낭비한시간이며 눈물은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보상해줄수 없다 해습니다.

 

그 대리점은 엘지는 엘지폰을 대리점에게 더 비싸게 주고 대리점은 소비자에게 더 비싸게 팔게 함으로써 그게 대리점에 대한 처벌이라 했구요..

처벌을 정말 가하긴 할까요?

그리고 그건 진정 누굴 위한 처벌일까요? 결국 비싸게사는 소비자에 대한 처벌 아닐까요?

 

제가 처벌을 어떻게 알수있느냐 못보지않느냐 라고 말하니까..

직접 가서 보라고 합니다.

내가 거길 뭐가 좋다고 갑니까????????

 

 

그래요.제가 다른 좋은폰으로 바꿔달라한것은 억지였습니다. 

제가 되지않는 이상 제 입장을 누구도 이해 못할 거니까요.

남자친구도 약간 억지라고 하는데요..

 

전 담당자와 통화도중 억울해서 울음을 참다 말을 못했고 말이 없는 저에게 여보세요?여보세요?하길래 대답하다가 울어버렸습니다.

얼굴한번 보지 못한 담당자지만 말하는게 너무 대리점쪽 편을 드니 서러웠습니다.

하지만 그 cs담당자왈 : "운다고 다가 아니구요"

 

압니다 운다고 다가 아니죠.하지만 억울한걸 어떻합니까.

어제 그 대리점에서 절 바보로만든 그 사장과 직원들에게 당했는데 ........처벌 또한 마음에 들지 않는데 어떻합니까..

저를 1%도 생각해주지 않는 lg에게 화가나는데 어떻합니까...

 

까칠한 cs담당자와 통화를 더이상 못하겠어서 끝낸 후  저는 분해서 고객센터에 그 담당자 말투가 불친절하다는 글을 남겼고

다른 담당자와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말투는 더 나았으나 결론은 같았습니다.

새폰으로 교환해준다는 것밖엔... 하지만 제 입장에선 새폰 교환은 당연한 겁니다. 원래 그랬어야 했던거구요.

 

제가 소비한 시간과 눈물, 수치심 상처 이런건 생략한다는게 기분이 나쁜거구요.

그래서 그때 저는 그냥 헌폰을 쓰겠다고 했고.. 다른 cs담당자는 8월15일까지 새폰을 가지고 있겠으니 교환을 원하시면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난 후 저는 화가 누그러들었고 , 매너콜은 계속 들어오고,...  그냥 새폰으로 교환을 받을 바에야 제돈 몇푼 보태 다른폰으로 교환을 하던지.

아니면 그냥 lg로 오기전으로 kt로 되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과 통화를 했고 또....여러명의 상담원을 거친후에 cs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cs담당자에게 예전일부터 설명해야 알겠다싶어 예전일부터 얘기하던 도중,, 이상했습니다.?!!

 

제 말을 듣고있는 느낌이 들지 않고 , 주변도 너무 시끄럽구요.

그래서 이야기 하던 도중 저는 혹시 제 얘기가 길어서 안들리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아니랍니다.

그래서 얘기를 계속했는데 주변이 너무 시끄러운겁니다..  꼭 일부러 그러는 듯이..

전 주변이 너무 시끄럽다고 했습니다. 조용해졌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나한테 운다고 다가 아니다."라고 말한 사람 아닌가 ??싶어서 혹시 저랑 통화한 적있냐고 물었는데 ->있다고 합니다.

혹시 저번에 저한테 운다고 다가 아니라고 말한 분이세요? 했더니 아니라더군요.. 이름을 물어봤더니 맞는데요..ㅡㅡ...

 

그럼 왜 다 아는데 모르는척 듣고 있냐고 하니, 그 후론 사정을 몰라서 그런다고....

어이가 없더군요.. 이런 담당자가 cs매니저라니 놀라울뿐입니다.

그래도 그럴수도 있겠거니 했지만...

 

다 알고 있어서 제 얘길 듣는둥 마는둥했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저번과 다르게 이야기 하는건지 비교하려했던게 아니구요??

 

또 속이 상했지만 제 의견을 말했고 다른기종으로 교환이 힘들다고 해서 전 그냥 해지를 한다고 했습니다.

 

통화품질,서비스 모든게 다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그 담당자는 대리점과 통화후에 저한테 전화준다했습니다..

제가 아무일도 못하고 있으니 빨리 전화달랬지만 역시나 전화가 안오더군요

제가 전화했습니다. 안받더군요..

남자친구가 다시 전화한 후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엘지로 오기전 위약금 12만원은 되돌릴 수있는거냐 물었지만 자신은 대리점과 둘 사이에 그런 개입을 할 수있는 처지가 아니라며

둘이 이야기 하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두려웠습니다. 만약 위약금 12만원을 되돌려주지 않는다면 제가 엄청난 손해를 봅니다. 또한 핸드폰은 없어지고 다시 사야하니까요.

돈이 2배로드는거랑 똑같았기에...

대리점에 가기전에 그 부분에 대해 남자친구가 대리점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랑 통화하기로는 자기들도 미안하니깐 위약금 물어준다고 했다고 합니다.

살때 준 부속품들이랑 다 챙겨서오라고..

그래서 왠일이지? 하고 다 가져갔지만.. 상자 안가져왓다고 해지 못해준다네요..

세상에.. 살때 상자를 그대로 두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안그래도 집좁은데 버릴건버려야지요.

그렇게 따지니 자신은 다 놔둔답니다.. 내가 특이한거라며..ㅡㅡ..

그래서 결론은 못해주겠다? 그렇답니다. lg에 보낼 명목이 없다며 자신은 lg 심부름꾼이고 lg는 그런곳이랍니다.

상자없으면 해지도 안되는.......ㅎㅎ

 

그래서 전 남친에게 얘기했고 남친은 열이 받아 담당자에게 전화걸었습니다. 담당자는 자신이 구해준다고 다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친은 대리점에 전화걸었고 그때서야 그 대리점은 자기들도 구해보겠다며 다시 오라고합니다..

전 다시갔습니다.. 이제 절차를 거치고 보니.. 이게 왠일?ㅋ

 

알고보니 이제 또 lg를 해지했으니 엘지 위약금 7만원 은 자신이 물어주되 여기로 오기전 kt 위약금은 내가 물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나는 케이티 위약금 12만원 물어준다고 해서 왔거든요...?

근데 자신은 그런말한적이 없다고.. 남자친구가 거짓말을 쳤다는 겁니다.

남자친구가 왜 거짓말을 칩니까? 제가 안그래도 혼자 그 대리점 가기 싫어해서 미리 위약금 물어줄건지 안물어줄건지 확인하고 가려한건데?

안물어준다면 안갔지..

오히려 그 대리점은 더 억울한척합니다. 자기가 쌩돈 12만원을 물어주게생겼다고.

아니, 잘못을 했으면, 사기를 쳤으면 12만원은 작은돈이죠...

 

이제 알겠습니다. 대리점의 속셈을...

그 직원은 자신들이 이제 억울하다는 식으로 밀고나갈 작정이었던것입니다.

상자없다고 해지안해준다고 했다고 하고 저희가 돌아다니면 자신들이 욕을 먹을테니..

다시 절 오게해 다른것으로 걸고 넘어지는 수법..^^

다시는 고객센터에 일러받치지마라, 우리는 해줄꺼 다해준거니까. 이제 끝이다.

이렇게 각인시키려 벌인일이라고..

멋집니다..

 

저 가서 그 대리점에서 얼굴 제대로 팔렸구요.

손님들 저 이상한 눈으로 보더군요..

손님들 앞에선 저를 위한 말인척 잘 말하더라구요..

"제가 정말 고객님께 미안하고 죄송해서 그런다고, 고객님을 위해서 하는말이라고.."

 

당연히 손님들은 모르니까 혼자 있는 절 이상하게 보겠죠.....

 

근데 왜 마지막으로 대리점 갔을땐 저한테

 

가 나이 먹고 어린애들한테 존대를 하느냐, 사장 안보면 그만이다, 때려치고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합니까?

손님들있을땐 고객님을 위해서 말하는 말이고

없을땐 협박식의 말

,

남자친구랑 통화하면서 제가 옆에서 보기에 하두 어이없는 말만 하길래 바꿔달라했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지금 통화중이잖아요!!!!"

 

 

전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정말인지,

만약 그렇게 착하신분이라면 말이죠..

전시폰 때묻은 폰을 교환해주기 전에

"손님, 이건 전시폰인데요, 급하시면 이거가져가시고 문제 생기면 다시 오십시오" 이런말 정도해줄수있는거구요.

그것도 아니라면

제가 헌폰을 눈치채고 대리점에 따지러 갔을때

"닦으면 되요" 라는 말보다는

"죄송합니다. 미리말씀드리려고했는데 전시폰 파는건 원래 다 있는일이구요.. 새폰을 원하시면 바꿔주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제가 그분 말 다 믿습니다.

하지만 지나온 일들이 있는데 이제사 저를 위한 말이라고하며 제가 잘 믿겠습니까?

 

 

그냥 저 혼자 억울하고,, 솔직히 이런글쓴다고 저한테 달라지는거 없구요..

이런글 쓰지말라고 남친에게 얘기했는데..

남자친구는 정말 억울해서 글이라도 남기겠답니다.. 말리지말랍니다..

 

그래요..저 졸업해서 직업 하나 없고 여기서 공부하는데

어리다고 능력없다고...여자 혼자왔다고.

서럽습니다..

힘없어서 그 대리점이 이런일 하고도, lg가 나 몰라라 해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오늘 글 보니깐  빠진말이 많아서

제가 다시쓰는거구요...

 

그 대리점은 전남대 상대뒤 카라(소호) 옆에 위치한 작은 대리점입니다.

lg랑 sk 둘다 하더군요..

가면 "네~ 하늘이입니다" "네~하늘이입니다"

거기 이름이 하늘 상사거든요...

전 정말 지겹네요..

 

그렇게 뭐하나에 민감하지않은 전데.. 한눈에 봐도 알수있는 헌폰을 받았을뿐인데..그래서 고객센터에 말한것뿐인데........ 절 민감한 사람 취급한 lg유플러스.

뭐하나 처리하려면 5시간 기다리고 상담원 4명 통화해야 담당자 바꿔주고..

제 입장 생각못해주고... 일단 무조건 법적으로 고객불만을 처리해야하고,

제가 겪은 일들은 다 무시하고.. 교환도 ,해지도 어려운..

겉으로. 말로만 미안하다,죄송하다는 lg고객센터에도 실망 많이했습니다.

 

cs담당자가 그럽니다.. 법적으로 하면 내가 진다고..

 

대리점에서 헌폰 파는건 잘못된것이 아니라고..

cs담당자분은 법으로 무조건 저를 상대하려 합니다.

 

전 고객이아니라 본인을 귀찮게하는 사람일 뿐이지요..

제가 그냥 헌폰받고 그거쓰면 될것이지 왜이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지요?!

 

그 cs담당자분. 당신은 cs보단 lg와 lg대리점을 대변해주는 부서에가서 일하시는게 더

효율적일것같네요..

 

제가 더 좋은폰으로 보상받기 원했던건 솔직히 마음에 걸리지만.... 제 입장 되보시면, 제 기분 느껴보시면 다들 그렇게 하실겁니다.

 

지금은 그저 lg로 오기전으로 되돌리고  ktf에 남고싶습니다.....

엘지유플러스는 엘지랑 다른곳인가봅니다...

제가 아는 엘지서비스가 이렇게 엉망일리가 없으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