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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번 보세요!!!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저의 가게에서 팔고 있는 아이스티홍차 에서

 나온 물체에 대해서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화가 났습니다.

담터라는 회사에서 나온 영업사원이 행동한 처리과정도 완전히

 외계에서나 볼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저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

차츰차츰 내용을 전개할려고 합니다.

 

 

 

담터영업사원이 성분검사한다고 일부분 뜯어가고 남은 반가량입니다

 

이건 처음 음료를 따랐을때 사진입니다.

 

꼭 외계생명체 같은 모습을 한 뭔지 모를 물체입니다.

 지금 이러한 뭔지 모를 물체를 보고 간 영업사원은 저와 고객 사이를

 불편하게 했을 뿐 아니라, 처리 과정에서의 불성실하고 대강 넘어갈려는

 태도가 저를 화가 치밀어 오르게 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팔고 있는

 사람으로서 일부분의 책임감을 느끼지만 저의 편의점과 또 다른 어떠한

 소매업체 어디에선가는 아직도 이 제품이 팔리고 있다는게 저의 양심을

무척이나 괴롭게 했습니다.

관할시청 또는 식약청 등등 모든 기관의 도움을 받아서 담터라는 회사의

 무책임적이고 소비자 또는 소매업채를 등한시 여기는 행동에 대한 처벌을

 꼭 받게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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