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글은 남자든 여자든 다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해요.
(제목은 좀 더 클릭수를 유도하기 위해;;; 쏘리 ㅠ)
이제부터 그냥 반말로 할게요.
아무리 자기 애인한테 일편단심이라 해도, 이성친구들과 공적으로만 지내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도 있긴 있더라.
근데 우리가 다 사람이다 보니깐 어쩔 수 없나봐...
아무리 선 긋고 지내고
그냥 외모랑 성격 나쁘지 않은 이성이 옆에서 계~속 열광적으로
'좋아해, 너가 제일 멋져, 최고야'
이러면 결국 다 혹해하면서 은근 끼도 부리고
이성친구들과의 관계 유지하는 얘들보다도 더 위험수위를 넘나들던데...
스킨쉽도 하고;;;;ㄷㄷㄷ
이거 그냥 어쩔 수 없는거지?
결국 다들 이성의 유혹 앞에 혹해하다 애매모호하게 쫌 놀고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