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만 즐겨보던 25살 건강 "쏠로"남아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길래 저도 한번..☞☜
다른게 아니라 !
저가 얼마전 터키라는 나라
우리나라의 형제국가죠! 터키의 아름다움의 명성은 익히들어서
너무 너무너무 가구 싶었답니다! ㅠㅠ 그런데 저에 갈 기회가 생겼으니 .....
아ㅋㅋㅋ 이게 아니라 애기 시작할께용
첫번째이야기입니다!
터키나 기타다른 외국을 가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다들 자기가 잡식성이라고 애기해도 막상 그 나라 음식 먹으면
속에서 받아들이기가 쉽지않죠 ㅠㅠ그리고 터키는
우리나라의 25배가 큰 나라임에도 불구하고........어딜가더라도 이건머 ...
다 맛도 음식도 똑같습니다...우리나라 처럼 지역별 음식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만세~룰루
밤늦게 맥도날드가 너무 먹고싶은
우리 패밀리(같이 패키지여행자들 ㅋㅋㅋ이번 패키지에 20대들이 많아서 ㅋㅋㅋ다들 엄청 친해졌어요!! )들은
호텔에서 택시타고 가면서 본 맥도날드를 본것을 바탕으로 기억을 다듬어
그곳으로 걸어가는데 넘쳐나는 들개들과 ㅋㅋㅋㅋㅋ 신기하게 쳐다보는 사람들 덕에
아주 불 안 정 한 심 리 상 태로 그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돌아온후 알게 된 사실 "호텔 옆에 버거킹"이 있었을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
그곳은 "마약쟁이들이 많아서 관광객이가면 납치나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는 무서운 곳이였다는 사실.............후덜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어쩐지 그길 지나갈때 차들이 빵빵거리면서
휘바람 불더라 난 또 ...나한테 반한...아 아니다 ☞☜(죄송)
두번째이야기
이스탄불 시내에 놀러간 우리는 신나게 호프집을 찾아 돌아다니는중
어떤 꼬마가 "하하 닮은 친구"를 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본 "하하닮은친구"는 따라서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탄불 시내에서 그러고 .. 1분정도를 있었다는 사실. .....ㅋㅋㅋ
세번째이야기
상황
패키지여행이여서 패키지상 이동을 해야하자나요 ?
그래서 두번째마을에 도착했을때 !
엄청 더워서 그런지 땀도 많이나고 식욕도 뚝 떨어지는거에요 !
그래서 잘 먹지도 안앗는데! 그날 저녁에 이런이런 저 몸이 저 몸이 아닌거 있지요..
그런 느낌 있자나요 ..ㅋㅋ 움직일수가 없더라구요 배가 너무아파서....
그래서 호텔에서 방으로 올라가는길에 쭈그리고 누워있을때
저가 안들어와서 절 찾으로온 친형!
우왕 굿 !
그런데 상황은 그때 부터 시작이였습니다...ㅋㅋㅋㅋ
호텔이 조금 마을이랑 떨어져있어서 의사를 부를수 밖에 없엇는데 !
그 의사가 와서 배 몇번 만져보더니 모르겠다는 ? 잉 ?멍미 ?
[그러고선 돈 10만원 넘게 때갔습니다..잉? ]
병세는 더욱 악화되가는 상황..전 진짜 기절 초풍할정도로 아파서
눈도 못뜨고 있었습니다..ㅠㅠㅠㅠㅠ
그래서 911에 전화해서 응급차를 보내달라고햇는데
여기서 잠깐!
이나라사람은 엄청 여유롭습니다. 엄청요.
다시 시작하면
응급차가 한대밖에 없는데 귀찮다는 겁니다 ?잉 ?
이건 또 무슨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콜택을 불렀져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기서 끝이아니였습니다
마을까지 걸리는 시간 30분...전 죽을듯이 아팠습니다..ㅠㅠㅠㅠ
병원도착.. 하지만 병원이 작아서 안됩답니다 ...전 반쯤 기절해가는데...흙흙
그리고 두번째 병원도... 그리고 세번째 병원도.... 그리고
마지막...네번째 병원을 .../ㅋㅋㅋ
아 외국에서 아플수 있는 일도 드믄데 이건 머....완전
큰병이라서 큰일났다 생각했드랬죠죵!
그런데 그 병원의 의사가 딱 만져보더니
신장결석이라서 그냥 링겔만 꼽아줍디다 ?잉?
그러고 3시간후 ..
지옥갔은 시간은 iT`s Gone~
정말 아무렇지 않은겁니다.정말 .
이건머 정말 완전 정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죽을듯이 아프면 후유증이라도 있자나요 ?
물런 안아퍼서 천만 다행이지만 죽을듯이 아팠던게
거짓말처럼 아무일 없었던 거 처럼 걸어다니니까
절 보던 모든 사람 으잉 ?????????
저가 너무 아파서 기절할듯한 절 보고 기겁한 형은
나의 5000원짜리 한번신은 쪼리를 잃어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맨발로 병원을 걸어나왔다는 ㅋㅋㅋ 고마워 형!
아파서 병원갓는데 돌아오는 길 택시안
가이드직업정신이 투철한 형은
마을을 설명해 주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민망해서 꾀병이라도 부리는 척 ...ㅋㅋㅋㅋ하고있었구요
하지만
.
.
.
잘 들엇어요 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 이야기
공항에서 가이드형 짐나르는거 도와주는데 ㅋㅋㅋㅋㅋ
먼가 조그마한게 엄청 무거워서 남자셋이 이게 멀까를 궁금해 하면서
이것에 대해 말하는 상황ㅋㅋㅋㅋㅋ
남자1: 이건 머하는 물건이지?
남지2: 한번 들어봐 ㅋㅋㅋㅋㅋㅋ엄청무거워
남자1: ㅇㅋㅂㄹ 들어보겠음.(으으 엄청 무거움 ㅋㅋㅋㅋㅋㅋ)
누가 여기에 식기세트 들~@!#$$%#@$^ㅛㅎㄸㄹ@#%ㅆ%ㅆㅎㅎㄹㄸㅆ 기타등등
그것을 운반대에 올려놓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슨 20KG 짜리 아령이라고 적혀있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가 폭소 ㅋㅋㅋㅋㅋㅋ
웃음을 참지못하고 자지러지는 순간
옆에서 가이드형의 조그마한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내껀데 그거 내껀데 그거 내껀데 그거 내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외국에서 몸조심하세요!! 다들 !! ^^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에서 저가 아플때 통역해주신
끝까지 저 약 잘먹으라고 매일 챙겨주던 현지 가이드랑
사진 한컷 찍은거 올리고 글 마침니다.
우와 쓰고 보니까 엄청긴데 그냥 재밌게 넘겨가면서 읽어주세요ㅕㅕ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