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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낳아지겠지요

가리골팬션 |2010.08.05 23:16
조회 173 |추천 0

저는 글쓴이와 반대로 저희집이 어려워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우리 집사람이 아들들한테 너희는 절대로 가난한집 여자와 결혼하지 말라고

애기를 합니다.

조금 심한 경우인듯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은 오늘이 있기까지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지요

그래서 제로에서 출발하는게 아니고 빛을 가지고 출발한다고 봐야지요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는것은 좋지 않지만 인생을 살다보니 주변에서 많은것을

보고 배웁니다.

가끔씩 아내에게 다른이들은 어떻게 사는지 시야를 좀 넓히면서 살도록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친구모임과 직장모임이 부부동반으로 하는데 집사람이 만남을 통해서

결혼전에 몰랐던걸 많이 배우더라고요.

어쩌겠어요 조금씩 개선해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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