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터미널에서 통영까지 4시간???
밤 11시 차를 탔다.
이제 가는거야,,,,,,,,,,, 난 맨 뒷자리 ㅗㅗㅗㅗㅗㅗ 나만 혼자 떨어짐 ㅋㅋㅋㅋㅋㅋ
......
도착하니까 새벽.... 갈 데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영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세병관에서 내렸다. 누군가가.. 세병관이 24시간이라는 ㅋㅋㅋㅋㅋㅋ
당직을 서는 아저씨는 우리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아...
돌아다니다가, 라면 하나씩 사먹고 남망산 조각공원에 가기로 했다. 요 사진은 조각공원 가는길에.
밤이라 볼 게 없나. 귀신이라도 나오는 줄 알았다.
여행계획은 ㅋㅋㅋㅋㅋㅋㅋ 하늘나라로 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