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재미있는 20살을 보내고있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인 4명의 여대생들입니다ㅎㅎㅎ
얘기를 하다가 재미있고 야한(?) 말실수들 이야기가 나와서 넘 웃겨서
판에 바로 적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반말 쓸게여ㅎㅎ
1. ㅋㄷ시리즈;;
1) 바보같은 친구 한명이 있음~ 그 친구가 가족끼리 콘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엄마한테 콘도 어디있냐구 물어봐야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ㅋㄷ어디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 친구는 원래 집안이 시트콤 같이 웃긴 집안임ㅋㅋㅋㅋㅋ
친구가 끝말잇기를 친적들이랑 하고있는뎈ㅋㅋㅋㅋㅋ 어릴적이라서 ㅋㄷ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돔'으로 끝나는 말이면 자기가 이길거라구 생각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있게 ㅋㄷ!!! 이라고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미친듯이 웃으셨다고 함ㅋㅋㅋㅋㅋㅋ
2. 아오이사과 이야기
이 친구는 그냥 사과는 안먹고 아오이 사과만 좋아하는 아이임.
근데 엄마가 아오이 사과를 사오셨다고 함. 그래서 먹으려고 엄마한테 어딨냐구 물어봐야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오이 소라 어디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랑 어머니 모두 "...;;;.."
엄마 아빠 정적이 마치 아오이 소라를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더 웃겼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비아그라
이 친구는 아까 그 콘도를 잘못 물어본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아리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선배들이랑 다 있는데 비아그라 이야기가 나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얘는 비아그라를 오메가 3로 착각 하고 그 이야기를 함께하고 있었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온 동아리 사람들 다 있는데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랑 아빠도 비아그라 잘 챙겨드시는데!"
라고 발랄하게 얘기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하루에 두알씩 드신다고도 이야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동아리 오빠께서 진짜 엄마 아빠 두분 다 드시냐고 물어봤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자리에선 아무 이상함도 느끼지 못하고 돌아왔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이에요 저흰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지게 웃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웃으셨으면 좋겠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