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넷 직딩요자입니다.
톡을 즐겨보다가 휴가철이고 하여 친구들이랑 여행갔던것이 생각이나 한번 글을 써보려고합니다.ㅋㅋㅋㅋㅋㅋ
다들 음체로 즐겨쓰니 나도 음체로 쓰겠음
조금 글이 길어질수있으니 읽기싫으면 뒤로가기 눌러도 좋음.
나님은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들이랑 계획을 짜 매일 저금통을 들고다니며 돈을 모아
대천바다라는 곳으로 떠났음,
나님과 친구들은 처음으로 같이 여행온것에 신이났음,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비가 주룩주룩 내렸음 .
폭우였음.
나님과 친구들은 방에들어가 짐을 주섬주섬 풀었음,
신발도 베란다에 말렸음 모두 비맞아서 냄새난다고했음
나님 친구중 한명이 생일이였음, 근대 우리는 바보같이 거기에는 빵집이 없을꺼라고 생각함.
무조건 집앞에서 다 사갔음, 정말 무거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친구들은 비가와서 방에서 있었음. 밥을 먹기위해 고기를 구었음 ,
하지만 생일인 친구뇬이 배가 아프다고했음. 그래서 밥을 안먹겠다고 하여 나님과 다른친구들이 맛있게 고기를 구어 다 먹었음.
우리는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술을 사러갔음.다행히 술을 살수있었음.
하지만 순수했음. 나님과 친구들은 매실액한병을 다 넣는건줄 알았음.,
먹어보니 맛이 이상했음. 하지만 우리는 무턱대고 술을 많이샀음.
버릴수 없었음. 나님과 친구들은 딴방에 그냥 갔다주고 오자고했음.
가위바위보를 하여 나님과 친구두명이서 같이 아래층방으로 내려갔음.
사람이 엄청많았음. 나님은 단체로 여행온줄 아랐음.
우리는 술도 안먹고 옥탑방 고양이라는것을 보다 잠을 청했음. 무지 숙면했음
다음날 아침에 밖에 나가보니 주인집 아줌마가 어제밤에 어디갔냐고 물어봤음.
우리는 당황했음,
저희 잠만잤는대 왜요? 라고 묻자 어떤 남학생들이 문 계속 두드렸다고함.
아마 그 술갔다준 아랫방 남정네들 같았음 ㅋㅋㅋ 근대 우리는 아무도 모르고 숙면하였음 .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밥을하였음. 생일이였던 내친구뇬은 어제 배가아팠던것이 아니였음,
단지 배가 너무 고파 아팠던거였음.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밥을 5그릇이나 먹었음. 정말 대단했음.
친구뇬들 밥 다 먹고 화장실로 직행했음. 변기 막혔음
정말 죽는줄 아랐음 ,
나님친구뇬은 젓가락으로 변기를 뚫었음. 정말 대단했음.
우린 너무 순수했음. 비와서 못놀으니 피씨방에 가자고했음.
무작정 피씨방가서 컴퓨터하다 돌아왔음.
옆방에 무서운 남정네들 있었음. 내친구뇬 한명 귀여웠음. 하얀차를 가지고있는 옆방 남정네가 내친구뇬 맘에 들어했음.
자꾸 우리가 어디갈라고하면 하얀차를 끌고 뒤따라왔음. 우린 스토커인줄 알았음.
밤에 노래방가는대 어떤 흰차가 지나갔음 우린 식껍했음. 정말 너무 무서웠음.
셋쨋날 다행히 비가안왔음. 우린 2박3일로 왔지만 집에전화해 뻥치고 3박4일로 즐겼음.
우린 바다로 향했음., 너무 신났음. 생일인친구뇬에게 모래찜질해주겠다고 했음, 싫다고함.
우린 우겨서 누펴서 모래찜질해줬음, 친구뇬 숨도 못시게했음 모래 갈라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바다에 돌아다니는 미역줄기 막 가져와서 이쁘게 꾸며줬음. 친구 울라고했음.
나님과 친구들은 미친듯이 웃었음
톡되면 인증샷 올리겠음. 재미없었음? 난 너무 웃겼던 추억이여서 올렸음 ,
욕은 사절하겠음. 안웃기면 그냥 가시길. 나님 쏘쿨녀지만 욕먹는건 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친구들은 고딩때를 회상하며 즐겨하고있음. 지금은 나이먹고 사회생활하다보니 시간이 안맞아 여행을 못가고있음. 학생일때 많이들 즐기시길..... 그럼 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