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안녕하세요 풋풋한 슴살입니다ㅋ
저는 정말 네이트 걸고 연애경험은 무경험입니다ㅠ
그래서 그러인지 더 힘드네요.. 이야기가 긴데
읽어주실분은 꼭 읽어주시고 답변좀해주시기 바래요
음 이야기를 꺼내자면 지금부터 대략 거의
딱 3개월전이네요
20살이시라면 다 동감하실겁니다
이제 군대가기도 1년전이고
막 놀고싶은맘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나이트도 갔구 클럽도 갔습니다ㅋ
단지 음악에 미쳐서지 여자들에겐 관심은 없었구요
그러다 5월달쯤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클럽을 갔어요
그래서 애들이랑 모여서 다같이 춤추고 있는데
뭐 저희 뒤에 아마 비보이애들이 있떠라구요
어떤 여자 2명을 둘러싸구요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저희도 같이 가세해서 같이 막 춤추고 그랬거든요
근데 정말 그 2명중의 1명에게 제가 보자마자...반했꺼든요
그래서 제가 그 여자만큼은 번호를 따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놀다가 이제 그여자가 나가는거 보고
저희도 이제 너무 시간이 늦어서 집에 갈겸 따라 나갔습니다
근데 나오니까 그 여자가 어떤 남자랑 좀 싸우더라구요
그래서 아 남친있었꾸나 긴가민가하고 친구 차타고 집으로 향했죠
그리고 저흰 다음주에 다시 클럽을 향했죠ㅋ 근데 클럽을 입성하고
나서 테이블을 잡으려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Bar쪽에 그때 봤떤
그 여자가 있는거에요 긴가민가해서 가까이가서 은근슬쩍 봣는데
맞더라구요ㅋ 그래서 저흰 우와~~~~~하고 소리질럿죠
그여자도 정말 재밌께 잘놀앗거든요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눈이 마주쳐서 또 같이 놀게됬거든요
정말 너무 호감적인 여자더라구요 근데 클럽가면 DJ들이
뭐 애인없는 사람들 소리질러~~~~~이러자나요
근데 거기서 마침 그 여자도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때 그 남자 남자친구가 아니엿구나 생각하고
제가 그때 마침 고무반지를 차고있엇거든요 그래서 같이 춤추다가
그녀에게 2개있던 반지를 그녀에게 하나를 줬습니다 퍼포먼스죠ㅋ
그러고 그녀가 다음 타임에 와서 말하네요 DJ한테 사연을 보냈는데
반지를 준 남자에게 번호를 주고싶다는? 좀된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래서 이번 타임이 끈나고 번호를 물어봤죠 번호를 주더라구요
감격의타임~~~~~~~~~~~~~~~~~~~~~~!!!!!!!!!훌라훌라
이제 그때부터 연락을 했엇죠 그때가 아마 5월7일이었을거에요
그러고 저흰 꾸준히 연락을 쭉 해왔쬬ㅋ 마침 그녀가 선서식을 한다길래
꽃을 들고 가서 줫죠ㅋ 그녀의 하트 문자가 날라오는 순간 전 너무 기뻣죠
그러고 하피리 그날 학교 축제여서 같이 주막에서 술을 먹었쬬
친구들이랑ㅋ 친구들은 제가 그녀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막 스킨십을 시켯죠
으잉ㅋ 전 너무나 좋았쬬 하지만 내색을 안하고.ㅋ.ㅋ훗
그러고 몇일후에 뭔가 그때 그남자가 꺼림칙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하고
물어봤죠 그때 그남자 누구냐고 그러더니
그여자도 갑자기 말해야할게있따고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사실남친이라고.....전 그말들 듣는순간 충격에 휩싸엿죠....뭔상황이지
그래서 제가 남친이있는데 왜 번호를 줬냐
그러더니 그녀가 남친이있는데 너가 맘에들었다고.....
왜 말을안했냐 남친이 있다는 말을 그러더니 그여자가
만약 말을 했으면 니가 연락 그만할까바.... 만난지도 이제 3주정도됬는데
너무나도 그냥 좀.....아프더라구요 오버일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그러지 않았꺼든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러갔죠
그날 전 제가 태어나서 술을 이렇게 마셔본적도 없었어요
필름도 막 끈켜가지고 친구 등에 업히고 집에 왔죠.....
근데 저도 남자친구 있는 여자는 정말 건들지 않거든요 건들면 개 쌍놈이죠
그리고 몇일 연락하다가 전 이렇게 지낼 수 없어서 더이상 이렇게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결심했죠 그녀에게 연락을 했어요
말할게있다고 뭐냐 그러더라구요
나때문에 남친이랑 헤어질수 있냐고... 근데 그녀의 답장은
그 여자는 24살이었거든요.... 전 곧 군대를 가고
그래서 너도 곧 군대가고 아직 나이도 어리니까 그냥 친한 누나 동생사이가 좋겠다
그래서 전 나이가 뭔상관이냐 좋아하면 상관없는거 아니냐
그러니 좀 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해서든 끊내버리고싶어서 그날 핸드폰을 꺼놓고
학교를 갔죠 근데.....정말 학교를 가서 수업을 받는데 생각이 너무 나더라구요
근데 친구에게 문자가 오더니 그 누나한테 문자 왓을건게 핸드폰을 켜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학교끊나고 바로 가서 폰을 켜서 문자를봤는데
그녀의 문자 내용의 요점은 남자친구있다는거에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좀더 지켜보자 우리가 어찌될지모르자나 이런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정말 못살거같아서 그녀랑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고 몇일뒤 제 생일파티를 파티룸에서 했죠 제 친한친구들과
누나 아는 사람들이랑 같이 파티하면서 놀았죠ㅋ 거기서도 스킨십도 또 했구요프핫ㅋ
그리고 저흰 꾸준히 연락을 해오면서 정을 쌓고 좀 서로 맘을 나눴죠
그리고 저희 친구들은 니가 너무 불쌍하다 남자친구 있는여자를 왜 좋아하냐
힘들어하지말고 그만 딴여자 만나라 막 그런말해도
그런말이 제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이미 제 귀는 그녀목소리만 들을수있게 됫는걸요
그러다 제 친구 2명이랑 그 여자랑 저랑 저희 동네서 같이 술을 먹게됫죠
그러고 재밌게 놀다가 그 여자를 집까지 보내고 전 다시 택시타고 집에왔죠
그러고 그녀가 문자가 늦네요 그래서 자고 있나해서 전 피시방을 가서
싸이를 하고있엇죠 마침 그녀 미니홈피를 들어가는데 다이어리에 이렇게 써잇더라구요
칼로 물베기.....제가 생각하기엔 남자친구랑 많이 다투고 싸우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부부사이에도 칼로물베기라는 그런말이 있잖아요 그런뜻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 헤어질수 없는 그런건가? 생각하고 괜히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마침 홈플러스 알바도 할맛도 안나고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워서
퇴직서 쓰러 가면서 화가 너무나서 뭘 하나 뿌셔야겠는데 마침 폰이 있더라구요
이제 이폰도 필요가 없겟구나 하면서 걍 던져 때부셔버렷죠
그리고 퇴직서를 쓰고 와서 컴터를 켯죠 그녀가 네이트온에 들어와있네요
하 전 먼저 쪽지 안날렷죠 정말 꾹 마우스를 붙들어잡고 가만히 있었죠
그녀가 나가네요 후~아 끝인가 정말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멍때리고있는데
또다시 들어오네요 그러고 2~3분후에 그녀에게 쪽지 날라오네요
알바 안갔냐구 그러면서 세개 쪽지를 하다가
갑자기 그녀가 자기때문에 너가 상처받는거 더 이상 못보겠다고 이제 그만하자
전 대화를 걸고 막 붙들어 잡았죠 그런생각하지말라고 내맘 상처받는거
아무렇지 않다고 대신 누나가 언젠간 언젠간 돌아와준다면 내맘은 다시 재생하는거라고
상관없으니까 그냥 아무일 없듯이 다시 잘지내자 하면서 막 붙들어잡았죠
그녀도 제가 이렇게까지 좋아하는지 모르고 그녀가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
저흰다시연락을했쬬
그리고 전 친구들과 대전에 볼일이있어서 대전에 갔죠 그리고
전 그녀를 여자친구처럼 생각하고 여자친구 사귀면 해주고싶었떤걸 다해줘갔죠
그녀가 악세사리에 관심이 많아서 길가다가 악세사리도 사주고
그녀가 힘들고 야식을 좋아한다해서 박스채로 그녀가 좋아하는 과자랑 라면 약을 사다가
그녀에게 주고 그리고 그녀가 실습을 하는데 너무 힘들어하는거같에서
도시락도 싸주어서 그녀에게 주고 그리고
마침 대전에 볼일있어서 가서 그녀에게 옷을 하나 사주고싶더라구요
그니까 저는 제 여자친구가 있으면 뭘 사줘서 입히고싶엇거든요
그래서 옷집에 들어가서 그녀가 갖고싶다고 한 블라우스랑 한 세트를 사다줬죠
그리고 얼마후 만나서 그녀에게 주니까 그녀가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후 정말 기뻣죠ㅋ 빨리 저 옷을 입고 나타나줬으면 좋겠따고 막 생각했구요
그러고 그녀가 어느 만나기로 한날 사준 옷을 입고 오는데 정말ㅋ 하 미치겠더라구요
정말 이뻣어요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제일 이뻣어요 정말 제일 제일제일이뻣어요
그리고 잘 지내다가 어느날 하루는 문자가 살짝 끊키가다가
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어디야? 나 집이야 남친이 바꿔달래.... 직감했죠
그 남친은 뭐 이러쿵 저러쿵 어디까지갓냐 무슨 사이냐 막 물어보더라구요
전 그냥 다 솔직히 까놓고 다 말했죠..... 그러더니 남친이 잠깐 보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동네로 그여자랑 같이 오더라구요 그 남자만 내려서
저랑 얘기를 했죠 근데 전 당연히 남친 맘이 이해가죠 같은 남자니까
남친은 아까 다 말한게 그대로냐고 하면서 그렇다고 말하고 하는데
자기는 클럽 나이트를 가서 번호를 따는것은 여자랑 하룻밤 자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너도 그랬을꺼 아니냐라는 말에 전 정말화났죠 전 그 여자를 그렇게 생각한적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주먹을 불끈쥐고 C.발 아 죽여버릴까 하다가
제가 잘못했는걸요 그래서 전 그냥 조용히 있엇죠ㅋ 그러더니
갑자기 한대를 때리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냥 맞아주었습니다
그러고 끝을 냈꺼든요 제가 먼저 어쩔수없이 ㄱ녀와도 일촌을 끊고
그녀랑 같이쓰던 커플다이어리는 그녀가 먼저 다 자기꺼를 지워버리고
전 그것만큼은 지우고싶지않았꺼든요 추억이니까......
그리고 저도 그냥 커플다이어리를 아예 없앳습니다........
그러고 연락이 안되네요.. 전 그녀가 딴 핸드폰이라도 문자를해서
걱정해줄주 알았는데.......문자한통도 없더라구요..
정말 그녀를 안지 딱 세달됫는데 그녀를 잊는건 3~4년이 걸릴거같은맘이 들어요
근데 제가 딱 하나 말할건 그녀가 그때도그랬거든요 자기때문에 너가 상처받는거 더이상 보기싫다고 제가 저가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그녀와 같이 있으면서 그녀의 행동이랑 보면은 그녀가 먼저 연락안하고 그럴 여자가 아니거든요
제가 보기엔 그녀가 이번에도 연락하면 내가 더욱 더 상처받을까바 여기서 딱 끝내려는거같은데......... 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많이 빼놓은 얘기도 많아요ㅠ 단기기억상실증이 좀 있어서
몇가지 빼먹엇을거에요...
좋은답변좀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