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하도 분하고 억울해서 주저리 거립니다..
작년 7월에 구입한 프라다2 180이라는 가격의 압박이 타격이 컷지만.
그래도 프라다니까 뭔가 다르겟지 하면서 구입한 내폰이 열흘있다가 미열로
교품 처리 .
또 조금 쓰다가 9월에 메인보드 교체.
잠시 몇달 쓰다가 5월에 또 메인보드 교체.
그리고 오늘 리셋현상으로 서비스 센터 방문 .
환불을 요구햇는데. 1년 사용햇다고 33프로 자세공과금을 물으라네요 ㅋㅋ
180짜리를 단지 일년지나서 반품한다고 60만원을 내라고?
내가 지금까지 꽁짜폰도 써보고 50만원짜리도 써보았지만
이렇게 고장나서 서비스 센터 찾아본적이 없었거든...
진짜 내핸드폰 처리 담당자 아니엿으면 소리치고 개지랄 할뻔했다.;
엘지 그러지 말자 니네한테 얼마안대는60이라는 돈이 내월급 5/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아 내가 서비스 센터 찾아다니면서 썻던 차비랑 시간적 피해와 이것저것 다운 로드
한건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냐?
너네 보상 규정이 도대체 무엇이냐??
ㅅㅅ ㅣㅂ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