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허세남에대한 이야기가 대유행인것 같은데 나도 한번써보겠음
男은 아니고 허세녀에 대한거임
인제 개인 연락 안하지만 늦게나마 이글 꼭 봤음 하는 마음이 있음
일적으로 알게 됬지만 난 정말 허풍때문에 너무 힘들었음.
(only 허풍만으로 지쳐봤음? 이것도 능력임)
근데 이녀자가 이게 그냥 그 허풍이란것이 보통이 아님 대 to the 박
판에 올라온 허세남들이랑 대결 한번 시켜보고 싶을정도임.
아니면 둘이 연결이라도 시켜주고 싶음.
1.(자기 말에 의하면)자기는 한달에 옷을 백벌 정도 삼.
아니 뭐 지가 패리스 힐튼이 되고싶은건지는 몰라도 여튼 그렇다함
근데 한달이 30일 이자나?
그럼 백벌 언제 다입음?
우리 동네 촌이라서 시내에 있는 옷 다 끄집어 내도 한달에 100개 못살거 같은데.
하루에 하나씩 갈아입어도 그 100개의 옷 다 못입는거 아님?
근데 그아이 맨날 옷이 똑같음.
진짜 돈주면서 "입어죠요+_+ㅠㅠ"이래도 못입을!! 옷을 매일 똑같이!! 입고댕김.
3.(자기말에 의하면)자기는 A플社 제품을 너무 조아해서 나오자 마자! 사고 모은댓음
근데 가지고 다니는건 항상 딱하나 아팟 셔플이였음
왜 그럴까?
고민했음.
무러봤음.
아팟 터치 있다매- 쓰지 왜 안갖고 다님?
버스에 깔려서 산 바로 다음날 뿌셔졌다 했음.ㅇㅇ그래서 버렸대
근데 나 아팟 터치있음
근데 어쩔? 나도 그거 똑같이 버스에 깔린적있음
근데 이게 이노무 시키 외국놈의 시키들 좀 대단한디?
내께 운인가 기스난거 빼고는 말짱함.(나쫌 그때 제대로 놀람)
뭐 떨어뜨린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은
여튼 아 그아 진짜 딱봐도 구라.
4.(자기말에 의하면) A플 맥북(놋북~)을 나오자 마자 샀다함
나:보여달라함
그아:ㅇㅋ 낼.
대망의 내일------------
그아: 부산갔다?서울갔다? 여튼 지하철에서 잃어버렸음.ㅠㅠ..;;
멍미; 사는족족 다 잃어버림. 샀다고 말뿐이지 산걸 못봤음.ㅇㅇ
근데 그슥 맨날 잃어버린 얘기를 진짜 자-랑스럽게 말함;
이 아는 물건을 산게 자랑이 아님 /고마 잃어버린게 자랑인 아임.
새로 나온거 말하고 있으면 슬쩍와서
아~ 그거? 나 그거샀잖아;근데 잃어버렸어 엉엉.ㅠ_ㅠ
5.(자기말에 의하면)백화점에가면 vip고객이라서 자꾸 알아보고
인사하는 통에 특히 명품관 지나갈때. 쪽팔려서 백화점 쇼핑 못하겠다함.
그안 기억못하는것 같은데 님아ㅇㅋ난 그말 접수해뒀음
일년 쯤뒤에 같이 백화점 갈일 있었음
님들 인제 다 예상 했겠지만 알아보긴 개뿔 아무도 못알아봄 ㅇㅇ
그리고 물건살때 완전 犬소심.
말소리 완전 작게 갑자기 急수줍음+急착한척.
"저기....좀...발라 봐도 되여..?"
막 이럼.ㅋㅋㅋㅋㅋㅋ매장언니 잘 안들려서 " 네? 네?' 계속 이러구 이꾸.ㅋㅋㅋㅋㅋㅋ
6.(자기말에 의하면)자꾸 엄마가 알바하러 갈때(!!!!ㅡㅡ)
그딴 뻐쓰따위 타고다니지말고
걍 자동차 뽑으라 했다함 ㅇㅇ
(아무리 부자라도 저렇게 말하는 엄마가 어딨음?-ㅁ-?)
여튼 자기는 비엠*랑 뭐랑 뭐중에(아..난 차 잘모름
)고민중이라
심각하게 나한테 상담했음
난 인제 안살꺼라는걸 이미 그아이 보다 먼저 직감하고 있었으므로 걍 대충 ㅇㅇ 했음.
역시.
안삼 ㅇㅇ.당근 아님? 니가 암만 부자라도 22살에 차가 장난?
몇일동안 차 카탈로그를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서
동네방네 다 떠들고 무러보고 그러다 마지막을 역시 조용히 마무리
7.(자기말에 의하면) 자기 용돈이 한달 150만원이 넘는댓음.
그것도 모자란다고 받은지 4일만에 다 써버렸다고 항상 불평함.
도대체 4일만에 150만원을 어디에 썼길래 애가 때깔도 항상 구질구질하고
옷도 안바뀌고 한겨울에 구멍난 여름 반바지 입는지 난 정말 정말 궁금함
왜 한달 150받는 애가 하루에 7시간씩 맨날 힘들다 그만 두고싶다 드립하면서
알바를 하는지 모르겠음. 학교도 안다님. 알바만 gogo ~집-알바-집-알바.ㅠㅠ
난 인제 겨울이 되면 그 구멍난 반바지 다시한번 더 보게되겠지?
8.(자기말에 의하면) 후라다 지갑을 누가 선물해줄까 무러봤댓봤음.ㅇㅇ
신상이 아니라서 됐다고 그딴거 누가 갖냐고
니나 가지라고 했댔음 ㅇㅇ(진짜 이리말함.아 나 뻥아님)
근데 그 아 지갑 mc*임.-_-;
시즌 지난 후라다 지갑은 시른데 시즌지난 지 mc*지갑은 겁내 아낌.ㅠㅠ
아 나 할말 많은데 이정도로 하겠음
톡커들은 글이 길어지면 썽내는 분들임
톡4년경험으로 충분히 알고있음.ㅇㅇ
시작이 반이긴 하지만 사람은 마무리가 아름다워야 한다고 아버지께 항상 들었음.
근데 마무리 어찌해야함?
지금 너무 더움여러분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