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에게 어느 신문기자가 물었다.
"북미와 남미가 그처럼 다른 이유가 무엇이라
고 생각하십니까?"
그때 대통령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것은 시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북미의 청교도들은 God(하나님)을 찾으러 왔고,
남미의 에스파냐 사람들은 Gold(황금)을 찾으러
왔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러 갔던 청교도들은
하나님도 만나고 금도 가졌지만 금을 찾으러 간
사람들은 금도 놓치고 하나님도 놓쳤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러 갔던 청교도들은 자신들이 쓰던
돈의 뒷면에 이런 글을 새겼습니다.
"in God We trust"(우리는 돈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신앙고백입니다.
********홍정길님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