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졸업해서 대학 다니다가 떄려치고....
4월? 5월부터 집에서 한25분 거리에 잇는데 피시방 알바를햇는데..
처음에는 3천3백원에 12시부터 8시까지 일하고 식대는 없고 피방 라면이라든가 떄우고
햇는데 사장님이 멀리사셔서 일주일에 한번 오구요 매니저가 관리햇는데.
맨닐 돈 비고 인수인계할떄.. 저랑 할떄만 야간인데 ..
사람 진짜 없어서 하루에 십만원 넘긴적이 1년동안 .. 열번도 안됨..
진짜 ..만오천원도 나와봄
사람은 없고 청소는 열심히 해서 3시간 정도 하는데 . 힘들엇음.
1년뒤에는 사장님이 바뀌셧는데.. 전 사장님이 잘 이야기 해주셧는데 ..
나뺴고는 다 잘리셧음.. 지금 사장님과 한두달 정도 같이 일함
사장님은 8시부터 밤12시까지 .
저는12시부터 아침 8시까지 햇음 지금 사장님은 관리도 잘하고 업그레이드도 많이 하고
매상이 진짜 쩔엇음.. 2만 3만 벌떼가 진짜 엊그제 같은데 ..20만원이 넘음 야간인데.
2달정도 하고 공익 근무 떄문에 관둬야 햇지만..훈련소 갔다오면 다시 오라고 하셔서
끝나고 갔더니 공익근무도 하면서 용돈벌게 해주셧음
토요일밤 야간 하루 하고 .시급도 4천원 10시간 햇지만 4만원 받앗음 .
월요일 땜빵으로 7시부터 11시까지 일하고 해서 한달에 20만원 좀 안되게 벌엇음.
그렇게 2년동안 토요일 야간하루만 하고 다시 평일 야간으로 돌아가서 .
4200원으로 오르고 9시간 일하고 청소만 2시간 하고 나머지는 드라마보고 놀고..
카운터 컴 옆에 개인컴 있엇음 뭘해도 상관없엇는데 ..
게임만은 안햇음 일할떄는 게임을 하지말자고 정한게 잇어서 ..
지금 한 2개월쨰 하고 잇음 .. 9시간 일하고
화장실 휴지 비우고 없으면 채워놓고 커피 자판기 채우고
커피랑 재떨이도 셀프임..ㅋ 손님들이 알아서 가져가심 3년하고도 4개월인데..
시급이 4200원에 9시간 한달에 4번쉬면 괜찮나요 알바 세명잇는데 제일 오래햇음 사장님도 많이 챙겨주시고
.
설이나 추석에는 선물셋트 알바들한테 주시고 30분늦게 오는것도 시급으로 쳐주심.
지금 이조건 ?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