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쁘게보냈어요
일어나자마자 사우나를 갔어요
때를 두달만에 밀었죠
때밀이아줌마에게 내 몸을 부탁하려고햇지만
다른아줌마를 밀어주는거보니까 내몸이 살아남질못할꺼같고 모르는사람이 내 슴가를
문질러 밀어준다는 것이 싫었어요 내 은밀한곳도 내가 지킬줄아는 미쓰h 라구요!!![]()
저는 때를미는데 깜짝 놀랐어요 정말!! 때가 줄줄이 끊이질않는겁니다.
마치 국수를 연상케하더라구요....저는 계속 밀었어요
어찌나 많은양이 나오던지........ 굿아이디어가 뇌리를 스쳤어요
저는 냅따 현수막에 전활해서 미쓰h의 맛나는 잔치국수 라는 문구로 현수막을
만들어서 싸우나이름을 말한후 배달해달라고햇어요
오는동안 저는 국수를 만들며 홍보를햇어요
아줌마, 할머니 딸 , 등등 젊은층에서도 서로 자기가 사먹겟다며 개때처럼 몰려들어
아주 정신없었어요 이번엔 3달있다가 와야할것같아요 그래야 더 많은양의 때가 나오니까요..
겨우 20인분밖에 팔지못했어요.... 다들 아쉬워하며 눈물을 찔끔흘리던데...
저로써는 3달후에는 많은양의 때가 나올것이니 그때까지만 참아달라고했어요...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 집에와서 수업준비도 끝내고 또 내일 전쟁터로 출근하려니
벌써 울렁증이 생깁니다
그리구 알바생을구합니다 내 옆에서 씨다바리할사람을 찾고있어요
3달후에 면접있으니 접수 마니해주세욤 일당은 면접후 결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