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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체 백수들 분이나 사람들에게 글을 전합니다.

네티즌들에... |2010.08.12 13:02
조회 567 |추천 0

사람은 누구나 다 우열곡절이 있습니다. 놀고 싶어서 노는 사람 없고 모든 사람들이 전체다가 안정된 직장 그리고 원하는 직장이 개인의 마음속에 다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직장에 취업되었다가 워낙에 중소기업들이 좋은 곳도 있지만 안좋은 곳이 더 사실상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잘 따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아십니까 사원수도 몇 명정도가 있나도 봐야하고 자본금 복리후생 다 봐야하지요 여기서 회사가 잘 돌아가냐 안돌아가냐가 다 보이니까요 저도 저만의 회사 입사원서 넣을때 저 만의 노하우가 다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회사는 입사를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그 분야에 명확하고 자신이 있어야 하고 내가 이 길을 분명히 정했다 그떄 저는 원서를 넣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반 청년들과는 달리 생활 하는 사람입니다. 취업에 쫓겨 여기저기 아무곳이나 넣었다가 어라 아니네 하고 몇 일 만에 또는 몇 개월만에 나오는 사람들 보면 시간낭비에 돈은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다른 회사 면접제의가 오면 겹쳐서 면접도 놓치기 일쑤이고 이렇게 겪으신 분들도 계실꺼라 생각하네요 30년을 인생을 직장에서 보내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능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학력도 딸리는게 너무 대기업만 바라보는 놈이 저는 더 병신같게 생각하거든요 대기업 아니면 죽음을 달라 공기업 아니면 죽음을 달라 그러다가 정 안되서 할 수 없이 중소기업으로 눈돌리는것이 더 머저리 라고 생각은 안하십니까 능력이 좋다면 왜 공기업 대기업도 입사도 못하고 할 수없이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리십니까 이유를 명확하게 대 보십시오  그러는 사람들이 더 한심하게 보이지 않나요

 

저는 그래도 주위 사람들에게 가면 저는 그래도 칭찬을 들어요 왠지아세요 남들은 부모 등처먹어 가면서 공무원 몇년간 도전하고 안되도 계속 나이가 처 먹든 말든 오로지 공무원만 도전하는 놈도 한심하고 대기업 공기업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놈도 병신같고  저는 그래도 중소기업에만 도전 하니까 눈이 높은 것도 아니고 연봉도 1600-1800정도도 괜찮으니까 단지 사람좋고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게 공기업 대기업만 도전하는 놈보다는 낫지 않나요 유학파들도 왜 인턴생활 하시나요 능력좋으면 은행 정직원으로 들어가지 길거리에서 야쿠르트 아줌마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아줌마 조카라는 사람이 석사학위 까지 나왔는데 자기는 죽어도 사원으로 가는 것은 싫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장교로 가서 생활하고 있다고 그 말듣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 몰상식한 놈들도 있답니다. 그나마 내가 더 낫지 않는가 생각이 드네요 구직자라고 해서 다 같은 구직자가 아닙니까 생각에 차이에서 쓰레기냐 옮바르냐가 달려있는 것이지요 안되더라도 원서 많이 넣고 노력하는 자가 있고 고작 원서 2-3개 넣고 많이 넣었다하고 맨날 노는 놈도 있습니다. 그게 더 븅신 아닙니까

 

저는 그래도 야간에는 알바 뛰면서 낮에는 구직생활합니다. 차라리 내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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