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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세요

yuh_s |2010.08.12 17:40
조회 286 |추천 3

 

1분만 투자하고 읽어주세요.

 

 

 

 

 

†사진출처: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5135106&q=%B5%A5%C0%CC%BA%F1%B5%E5%20%BF%C0%BF%F6

 

†데이비드 E.오워 박사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인천, 서울, 부산, 대전, 보령 이 다섯지역에서 말씀을 선포하심.

 

케냐에 데이빗 오워 박사라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 박사는 DNA 를 연구하는 박사였는데,

어느날 그는 하나님을 만났고 음성을 듣게되었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많은 선지자들처럼 오워박사님은

하나님이 가라고 명령하시는 나라에 가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아이티라는 나라였습니다.

오워박사님은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후 오워박사님은 아이티를 떠났고 옆에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을 갔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에서도 동일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말씀은 회개하라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아이티는 회개하지않고 죄악이 들끓었고, 

반면에 도미니카공화국은 뜨겁게 회개하였습니다.

 박사가 떠난 뒤, 시간이 조금 흐른 후

아이티에선 대지진이 일어나게됬습니다.

그리고, 바로옆에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은 미세한 진동만 일어났을 뿐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사건이 바로 우리가 알고있는 아이티 대지진사건입니다.

 

후, 오워박사님은 칠레에 가게되었습니다. 동일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칠레는 아이티와같이 회개하지않았습니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칠레 대지진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또, 오워박사님은 아이슬란드에 갔습니다.

 동일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아이슬란드에선 화산이 폭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게되었습니다.

 

※ 위 세가지 나라의 공통점은 회개하지 않은 것입니다.

 

후, 오워박사님은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오워박사님은 인천의 '마가의 다락방'이라는 기도원에 오셔서 집회를 하시고 가셨습니다. 저번주 금, 토, 일 집회를 하시고 가셨습니다.

오워박사님은 우리의 음란한 마음과 죄악된 마음을 회개하여야 한다고 전하셨습니다. 위의 나라처럼 재앙에 관한 것은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서울에 있는 중 오워박사님은 한국에서 본 환상을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비행물체가 전기를 발전하는곳과 석유를 정유하는곳에 정확히 떨어졌다." 이 말씀을 하시고 오워박사님은 부산에 가셔서 집회를 하셨습니다. 바로 이번주 수요일이였습니다.
오워박사님은 완성되어진 환상을 다시보게되었고,

환상을 전하고 예언하였습니다. 비행물체는 미사일이였고,

 전기를 발전하는곳과 석유를 정유하는곳은 남한이였습니다.

또, 수 많은 미사일과 탱크들이 이 남한땅으로 내려온다는 것이였습니다.
이 환상이 뜻하는 것은 "전쟁" 입니다.

 오워박사님은 대한민국이 회개하지않는다면 남한 땅 전체가 불바다가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몸을 떠시며 이런 재앙은 처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살아나는 자는 매우 적을것이고, 전쟁이 일어나는 떄는 바로 '곧' 이라고 하셨습니다.

오워박사님은 앞으로 2주정도 후에 한국을 떠나십니다.

자신이 떠나고 얼마있지않아 일어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시고 "왠 정신나간 개소리야?" 라는 생각을 할 수도있고, "개독이 또 작정을 했군"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것은 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이십니다.

선교강국인 한국이 왜 진노를 받아야하냐고요?

그것은 우리의 걍팍한 마음, 우리의 죄악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타락한 교회들과 이단들이 있지요. 여러분 회개하셔야합니다. 우리가 먼저 회개해야 이 땅의 수많은 한국교회가 회개할 줄로 믿습니다. 회개하십시오. 회개라는것은 그저 눈물 찔끔흘리고 시원한 마음으로 기분좋아지는것이 아닙니다.
회개란 여러분이 손에 쥐고있는 죄를 놓아버리고, 그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향해 가는것입니다.
십자가를 실제적으로 만나세요. 십자가를 만나야합니다.


지금이 여러분 마지막 때입니다. 혼란스러운 이야기를 전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믿는분들도 있으실것이고, 믿지않으실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믿는길이 천국을 준비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진노가 유월되기를 원하시나요?
스스로 회개하십시오. 저부터 회개하겠습니다. 더러운 죄인인 저부터 주님앞에 무릎꿇겠습니다. 혹시나 허무한 마음이 드시는 분들 절대로 안됩니다. 여러분이 지금 하고계시는 일, 매일 하고 계시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회개하며 기도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다 회개하여 도미니카 공화국처럼 하나님의 화를 가라앉힙시다. 하지만, 대부분이 회개하지않아 우리 모두 그 날을 만났을때, 회개한 분들과 함께 다 같이 천국에서 만나길 강력하게 소원합니다.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사람들,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부산 첫날 집회에서 다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정확히 정리하여 설명하셨습니다. 주님은 세차례 오워목사님에게 꿈을 통해 방문하셨고 앞으로 이 남한테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부여주시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주셨다고 합니다. 그 내용입니다.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큰 군함을 보았습니다. 항공모함처럼 보였습니다.

바다에 떠 있었습니다. 주님게서 하늘을 보게하셨고

미사일이 비오듯 쏟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치 미사일이 하늘을 덮어버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처음엔 미사일인줄 몰랐습니다.

뭔가가 하늘에 많이 있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갑자기  그 미사일이 군함을 격추시키고 말았습니다.

제가 여기서 확실하지 않는 것은 미사일 전부가 항공모함에 떨어진건지 아니면 바다에도 떨어진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항공모함이 격추되었고 항공모함의 관제탑이 불에 탄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로 제가 본 것은 군함이 완전히 기울어져서 바다로 빠진 것입니다. 완벽하게 파괴되었습니다.

 

이틀 후에 그 다음날밤에 주님께서 다시 저를 찾아오셔서

그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처음 보여주실 때 보이는 것이 비행기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왜 뒤에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나 생각했습니다. 이틀 후 다시 보여주셨을때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아니라는것을. 그것은 군용트럭이었습니다. 그 군용트럭 뒤쪽에 미사일이 장착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깜짝 놀랐습니다. 트럭에서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그런 계시를 보여주실 때 저를 그 현장에 데려다 놓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그 현장에 사람들이 느끼는 대로 똑같이 느낍니다. 그 장면에서 트럭에서 미사일이 발사될 때 미사일이 여러분의 나라에 떨어졌습니다. 그 미사일은 목표물을 정확히 맞추었습니다. 마치 이 남한 땅에 전기를 통제하는 그런 장소 같았습니다. 그 미사일이 바로 전력을 통제하는 그 시설물에 떨어졌고 폭파시켰을 때 제가 보기에는 이 나라안에 여러변압기 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굉장히 심각한 공포와 당황홤이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자기의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도망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 환상에서 혼심을 향해 도망갔습니다.

그 일후 이 나라에 전문가들이 변압기 같은 것은 고치고 할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음날 밤 주님이 세 번째로 찾아오셨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차에 태우시고 저는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군용 탱크를 저는 피해가며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주님께 왜 이렇게 길에 군용탱크가 있습니까 하고 주님께 물었을때 주님은 대답하셨습니다. "전쟁이 났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전부를 원하심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릴때는 온전히 드리거나 아니면 드리지 말라

→날마다 성경이라는 거울 앞에서 자기 자신을 비추어 보고 그 혼인예복에 주름이나, 얼룩이나 더러움이 묻었는지 체크해야함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 그것이 죄인 줄 알면서 의도적으로 남용하고 죄를 짓는다면 거기는 더 이상의 속죄양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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