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잔데..아침에 회사 엘리베이터를 탔어
여자가 내 앞에 섰는데 자꾸 그 여자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닿더라고
아 ㅆㅂ 졸라 기분 나쁜거야..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어
"아가씨~좀 떨어져 주시면 안될까요? 굉장히 불쾌한데요."
그 아가씨왈~
"님이 비키시면 되자나요"
ㅆㅂ 난 벽에 붙어있다고 미친년아~
버스를 탔어(5년 전쯤 이야기)
난 앉아있는데 어떤 키큰 아줌마가 내 앞에 섰어
그리고 자꾸만 그여자 배가 내 어깨에 닿는거야~
좀 기분 나쁘더라고
"아줌마~성추행범으로 고발할까요? 고발 당하기 싫으면 좀 떨어지세요"
라고 했더니 나보고 미친 새끼래ㅡ,ㅡ;;
회사 회식할때였어
내 옆에 여직원이 앉았는데
누가 재밌는 이야기하는데 자꾸 웃으면서 내 허벅지를 때리는거야..
"누구누구씨~난 허벅지가 성감대인데 성희롱으로 고발해도 되요?"라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랬더니...
그여자
"그래요??한번 쓰다듬어볼까??"라는거야..물론 장난으로 말했지..
근데 입장바꿔서
내가 그 여직원 허벅지를 웃으면서 치는거야~~
그리고 그여자가 성희롱으로 고발한다고 할때
"고발 할꺼면 한번 제대로 만져나보고 고발 당할까보다"라고 대답했다면
난 바로 회사에서 잘렸겠지??
ㅆㅂ 무슨 세상이 이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