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제품인데요. 둥그스름 알같이 생긴 심플한 디자인의 소선보크림이랍니다.
혹시라도 열노화에 신경 쓰셨던 분들, 이제 더는 열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드디어 열노화 방지 크림이 출시 되었더라구요!
여성의 76%나 간과하고 있는 노화의 원인 아시나요?
바로 피부 노화에 열도 한 몫 한다는 거랍니다.
좀 더 자세히. 열은 피부의 콜라겐을 파괴하고,
잔주름과 탄력 감소 등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전에 피부 좋은 연예인이 아무리 추운 겨울철에도 차 안에서 히터를 절대 틀지 않는다고 하던데, 역시 남다른 모찌 피부엔 다 이유가 있었던 거죠.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열이 피부에 좋지 않다는 개념을 알게 되었는데요.
드디어 열 노화를 방지하는 고마운 제품인 설화수 소선보 크림이 출시가 되었네요!
아직 출시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게 전부 이유가 있답니다.
설화수 소선보, 편백 다당체가 열에 의한 영향을 28%까지 줄여준다
설화수 소선보 크림은 광노화와 열노화를 동시에 예방하는 안티에이징 크림입니다.
즉 자외선과 열로 말미암은 열노화를 모두 잡아준다는 것이죠.
여기서 주목해야 할 건! 소선보 크림에 함유된 편백나무 다당체 성분이
피부에 닿는 열을 28%까지 줄여 준다고 하네요~
설화수 소선보 크림은 편백나무 중에서도
겨울의 서늘한 기운을 담은 겨울 편백나무 다당체만을 사용한다고 하니,
재료에서부터 열노화 방지가 느껴지지 않나요?
설화수 소선보, 오매 성분이 체내 화기를 다스린다
이 씨앗 같은건 오매라고 한답니다.
오매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의 순환을 활성화, 내부의 열도 다스려 준다고 하네요.
외부에서 열을 받지 않는다 해도 몸의 기혈이 막혀
내부에서 열이 생성되는 때도 있거든요...
한의학에서 오매는 제열 효과가 있어
열을 풀고 대침, 이질, 골증열 등을 다스리는 약으로 쓰입니다.
빛깔이 까마귀처럼 검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진 오매는,
신놀본초경에도 약효가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선조의 한약재로 쓰여왔답니다.
그 외 설화수 소선보 크림에 함유된 백화사설초 성분은,
낮시간 피부 산화를 예방, 피부톤을 저녁까지 유지해 준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저녁 때, 피부톤이 틀린 경우는 모두 한 번씩 경험해 보셨죠~?
그러한 고민들! 여성들의 그러한 고민을 담아 말끔히 해결 해 줄 안티에이징 크림이에요~
여기서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안티에이징 제품은 노화가 진행된 후에 바르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점 명심하시고요, 이런 측면에서 나이트 크림이 아닌 데이크림으로 나온 설화수 소선보.
하루 종일 저의 피부를 지켜줄 것만 같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