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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고있는 FX 설리와 크리스탈태도에대해..

* 일단 이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받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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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고있을거라생각합니다.

 

설리아 크리스탈의 태도에 대해 얘기할려합니다.

 

혹시나 모르실거같은 분들에게 알려드릴께요.

 

이 사건은, 인턴기자가 인터뷰후기를 올린게 퍼져나간게 사건의 발단이였습니다.

 

인턴기자는 긴급히, 삭제하고 사과를했지만.,

 

방송피디가 올린글이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일은 걷잡을수없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인턴기자와 친구분이 대화하는것이 올라오면서, 결국 팬들 대부분이

 

등을 돌린 사건입니다.

 

일단 제 갠적인 생각으로, 분명 설리와 크리스탈 그리고 소속사의 잘못이

 

크다 생각합니다.

 

몇몇 팬들은 인턴기자에게 뭐라하지만, 사실 뭐라할게못됩니다.

 

기자가 욕을한게아니라. 인터뷰 후기 자신의 생각을 밝힌것이기때문에

 

더 진실성이있다봅니다.

 

더구다나 , 후기로 전체공개인지 몰랐다는말이 더 진실성을 뒤받쳐주죠,

 

사진으로도 봤듯이. 설리와 크리스탈 태도는 매우 거만했습니다.

 

크리스탈은 자기 언니성격 빼닮은거같아, 그닥 실망감은 없었지만

 

여태컷 눈웃음으로 귀여움 받던 설리에게큰 실망감을 받았습니다.

 

방송에서 했던 눈웃음이 모두 가식이였다는거에대해 , 매우 실망했고

 

fx에대해 다시 생각하게됐습니다.

 

물론, 전날 밤늦게까지 연습하거나,, 스케쥴을 했다면 힘들어서 그럴지도 몰라겠죠

 

하지만 크리스탈과 설리 둘만 연습한것도아니고,

 

분명, 엠버,빅토리아,루나도 밤늦게 연습하고 스케쥴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으며 인터뷰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글은 절대 빅토리아, 엠버,루나의 찬양글이 아닌,

 

이들처럼 적어도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줬더라면 하는 맘에 하는말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이들의 건방짐은 처음이 아니였던것이죠,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역시, 무한도전이나 혹,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에서

 

나와 , 박명수씨가 얘기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손톱을 만지며 딴청을 부린

 

모습이 보였습니다. 옆에있던 멤버들은 박명수의 말에 집중을 했지만

 

제시카는 바로 박명수 옆에있음에도 불구하고, 애기에 집중을 안해

 

박명수에게 장난식으로 꾸중을 받는 장면이 나온적있습니다.

 

제시카의 동생 크리스탈역시, 세바퀴에서 다리를 꼬거나, 다른사람 얘기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거만한 태도를 취했죠, 세바퀴는 아이돌처럼 어린 연예인들만 나오는게아닌

 

어머니나, 아버지뻘 혹 할머니뻘 되는 윗어른분들도 분명 나오는데

 

거기에서 어른들이 얘기하는데 다리꼬고 거만한 태도를 취한건

 

매우 버릇없는 행동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을 의식한듯

 

바로 크리스탈은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만,

 

그게 끝이아니였습니다. 설리역시 방송이 돌아갈땐 눈웃음을 치곤,

 

카메라가 꺼지면 표정이 싹 굳으면서 주위사람들마저 기분나쁘게했습니다.

 

이글이 진짜인지모르지만, 모 고등학교에서 에프엑스가왔는데

 

설리는 카메라가 돌아가면 눈웃음을 치고, 카메라가 꺼지면 바로 짜쯩내는

 

표정을 지었다하더군요, 루나와 엠버 빅토리아는 계속 웃으면서 얘기했고

 

매너또한 매우 좋았다하지만, 설리리는 대놓고 짜쯩을 냈고

 

크리스탈은 뭐..말안해도 알겠죠.

 

 

더구다나 이들은 그룹의 막내라는 것에대해 소속사의 행실에대해

 

매우 의구심마저 들게하네요,.

 

소속사는 그저 에프엑스라는 그룹으로 돈을 버는 주식회사인지,

 

아님 ,이들을 진정 가수로 키워내는 동시에, 이들의 대한 예절교육을 시키는

 

진짜 소속사인지..

 

Sm은 이번계기로 설리와 크리스탈에대해, 예절교육도 시키고

 

설리와 크리스탈은 더이상 이런일로 팬들과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부리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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