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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당신 속에 잠자고 있는 '관능' 의 정도는??

마도 |2003.07.08 16:11
조회 1,525 |추천 0

<<<<< 당신 속에 잠자고 있는 '관능' 의 정도는?? >>>>>

 

사람들은 가끔 자신도 그럴 줄 몰랐는데 어느순간 너무도 관능적인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얌전하다고 생각했던 상대가
굉장한 욕망을 표출해내는 것을 보게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것 만으로는 그 사람안에 잠자고 있는 관능의 정도를알 수 없고,

또 스스로도 느끼기 어렵다. 그래서 여기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당신의 마음안에

잠자고 있는 관능의 크기를 알아볼 수있다.

우선, 10개 항목의 체크 리스트를 읽고 YES 라고 대답할 수 있는 것
이 몇 개나 있는지 알아보고 그 항목 수에 따라서 스타트의 위치를정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질문들에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당신의 저마음안을 알 수 있게될 것이다.


** 체크 리스트 **

* 상하 세트에 10만원 짜리 이상의 란제리를 갖고 있다.

* 연애 소설보다 미스터리물이 좋다.

* 샤워보다는 30분 이상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는 것이 좋다.

* 어린 시절, 남자 아이로 태어났더라면 좋겠다고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다.

* 달착지근한 칵테일을 좋아하여 자주 마신다.

* 친구의 성(性)에 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경우가 자주 있다.

* 향수 등을 언제나 가지고 다닌다.

* 애인 이외의 남자와 포옹 (또는 키스등의 스킨십)을 하는 꿈을 최근 2개월 이내에 꾼 적이 있다.

* 남성용 잡지 등에 누드 사진이 실려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체크해둔다.

* 화장술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YES의 항목이 8 ~ 10개인 사람의 스타트

친구의 애인으로부터 “최근 사이가 좋지 않아”라는 상담을 받게되었다.

그런데 사실 그남자는 당신이 이전부터 동경해온 상대다.
어떻게 할 것인가?

a. '헤어지는게 나아'라고 어드바이스. → 1로
b. '대화를 좀 더 잘 해봐'라고 어드바이스. → 2로


***YES 의 항목이 6 ~7개인 사람의 스타트

당신에게 친한친구가 있는데 그녀는 독신이다. 그런데... 임신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그녀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기 아빠의 후보가 둘이 있는 것 같은데 당신은 어떻게 충고하겠는가?

a.“두 남자 모두에게서 돈을 받아내도록 해.” → 1로
b.“정말로 네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상의를 해봐.” → 3으로


*** YES의 항목이 3 ~ 5개인 사람의 스타트

그룹 미팅 자리에서 당신이 점찍은 남자에게 친구가 달라붙어 야단이다.

하지만 그를 자세히 관찰해보니 그는 그녀를 지겨워하는 듯하다.

이럴 때 당신이라면?

a. 친구와는 반대편 자리에 앉아서 그에게 접근한다. → 2로
b. 헤어질 때 전화번호를 적은 메모를 살짝 건네준다.→ 4로


*** YES의 항목이 0 ~2개인 사람의 스타트

당신은 아버지의 양복 주머니에서 테두리가 둥근 수상한 명함을 발견했다.

게다가 명함의 뒤에는 출근 날짜가 적혀져 있다. 어떻게할까?

a. 엄마에게 알린다.→ 3으로
b.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4로

 

------- 자신의 스타트를 찾아간다. 그리고 질문을 따라간다. -----


1. 남자친구가 있는 당신. 어느 날, 평소 귀엽다고 생각했던 연하의 남자로부터

 “남자친구가 있는 것은 알고 있어.

   하지만 딱하루만 데이트에 응해줘”라고 하는 유혹이 왔다. 어떻게 할까?

    a. 딱 하루뿐이므로 OK를! → 5로
    b. 단호하게 거절한다. → 6으로


2. 당신에게는 사귀는 연인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진짜 괜찮은 조건의 상대와 미팅 제의가 나온다면?

    a. 일단 만나본다.→ 5로
    b. 거절한다. → 7로


3. 애인과 싸움을 하고 말았다. 그런데 사흘 후, 그가 다른 여자와 걷고 있더라는 소문이 들려온다면??

    a. 자신도 보란 듯이 맞서서 다른 남자를 만난다.→ 6으로
    b. 그를 만나 “어떻게 된 거야?”하고 물어본다.→ 8로


4. 당신은 연인과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럭저럭 괜찮은 남자와 알게 되었다.

    그 남자가 “애인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한다면?

    a.“아니, 지금 구하고 있는 중이야.”→ 8로
    b.“한 명 있긴 하지만 잘 되어가지 않아.”→ 7로


5. 같은 회사에서 다른 부서의 남성이 당신에게 끈덕지게 접근을해온다.

    하지만 그에게는 부인도 있으며 전혀 좋아하는 타입이아니다.

    단호하게 거절하려면?

    a.“부인에게 이를 거예요.”→ 10으로
    b.“회사 내에 말을 퍼뜨릴 거예요.”→ 9로


6. 당신은 어쩌다가 아내가 있는 남성을 좋아하게 되고 말았다.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지만

    그는 “너를좋아하지만 나에게는 아내가 있으니…”라는 반응이었다.

    그래도 매달린다면?

    a.“부인이 있어도 상관없어요.”→ 9로
    b.“부인 이야기는 하지 말아요.”→ 11로


7. 술에 취한 상태에서 좋아하지도 않는 서클 선배와 키스를 하고말았다.

    다음날 당신은 어떻게 할까?

    a. “어제의 일은 잊어줘요”라는 편지를 전해준다.→ 10으로
    b. 강의실 밖에서 그를 기다려 “어제 일은 없었던 일로”하자는뜻을 직접 전한다.→ 12로


8. 당신은 같은 사무실 동료와 사내연애를 하게되었다.

    사내에서 다른사람 몰래 연락을 취하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할까?

    a. 서류 속에 메모를 끼워 넣는다. → 12로
    b. 사내 전화로 살짝 소근소근. → 11로


9. 같은 날에 두 명의 남자로부터 고백을 받았다. 두 사람 모두 비슷한 정도로 좋은데… 어떻게 할까?

    a. 양쪽 모두 일단 친구로서 사귄다.→ A 로
    b. 먼저 고백한 사람을 애인으로. → B로


10. 사실은 당신은 지금 두 사람의 남성과 사귀고 있다.

      그리고 2주후에는 당신의 생일인데 두 사람으로부터 “뭐가 갖고 싶어?”라는 말을 듣는다면?

    a.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같은 것을 요구한다.→ C로
    b. 두 사람에게 각각 다른 선물을 요청 → A로


11. 연인과 데이트 중 이전에 당신에게 차인 남자가‘오랫만이네’하고 말을 걸어왔다.

      그 자리에서는 간단한 안부 인사를 하고헤어졌지만….

      연인에게는 뭐라고 설명할까?

    a. “그냥 아는 사람이야.”→ D로
    b. “옛날에 나를 쫓아다녔어. 물론 찼지만.”→ B로


12. 연인과 여행 중 근교의 산장에 묵게 된 당신. 옛날 사귀던 남자와 한 번 와봤던 장소이므로

     무심코 “밤엔 분위기가 괜찮아”라는 말을 입 밖에 내고 말았다.

     의아한 표정을 짓는 그에게 뭐라고 설명할까?

    a. “친구가 가르쳐 주었어.”→ D로
    b. “옛날에 왔었어! 물론 남자는 아니야!”→ C로

 

 

 

 

 

 

 

 

 

 

 

 

 

 

 

 

 

 

 

<<<<< 관능 테스트 결과 >>>>>

~~~~~~~~~~~~~~~~~~~~~~~~~~~~~~~~~~~~~~~~~~~~~~~~~~~~~~~~~~~~~~~~~~~~~~~~~~~~~


** A **
당신은 性에 점점 빠져들 위험이 있다.
아직 당신 스스로는 발견하지 못했을 지도 모르나 당신의 마음 구석
에는‘관능’을 다른 사람들보다 한층 강하게 원하는 갈망이 숨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한번도 남성을 경험하지 못했을 때에는 전혀상상도 못했던 일일지라도

남성과 일단 성적인 접촉을 하고 나면 쉽게 섹스에 빠져 버린다.

그 결과 일이나 친구와의 우정 등이 소홀하게 되거나, 데이트를 해도 육체적인 관계를

추구하게 되거나하는 등의 부작용(?)이 초래될 수도 있다.

또한 변변치 않은 상대라고 생각하면서도 육체적인 관계에 끌려 교제를 계속하게 될 염려도 있다.

당신의 관능은 어떻게 보면 위험수위라고 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할 것이다.

당신 스스로도 조절할 수 없는 느낌이 어느날 폭발해버릴 수도 있다.

당신은 스스로 지키자. 사랑없는 섹스는 무의미하다.

 

 


** B **
당신은 섹스를 스포츠 감각으로 즐긴다고 볼 수 있다. 당신은 섹스
를 스포츠와 같이 생각하고 죄책감이나 공포심 같은 건 거의 제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언제라도 성적인 접촉이 가능하다’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또 어쩌면 연애 감정에 구애됨 없이 사
랑하지 않더라도 여러 상대와 편안하게 즐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
람일 가능성도 크다. 덕분에 당신은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바람기
많은 행동을 하거나 하여 트러블이 끊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당신 마음안에 끓고 있는 당신의 관능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므로 지나치게 성적일 욕구를 마음대로 분출하지 말고
스스로 '수위'를 정해둘 필요가 있다. 예를들면 '사랑하는 사람하고
만', '적어도 몇 개월은 만나본 이후에'... 등등의 선 말이다. 그래
야만 스스로 문란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C **
당신은 '섹스'라는 것이 주는 진정한 기쁨은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람이다.

이성과 성관계를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거나 아니면 가져봤더라도 '관능'을

충분히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관능'을 추구하는 마음은 보통 수준으로 기본적으로는 수동적인 타입이나

상대가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어느 정도는 즐길 수가 있다.
그러나 당신은 진정한 성적인 기쁨에는 쉽게 눈을 뜨지 못하는 편이어서

아무래도 상대 기분에 겨우 맞추는 정도의 관계가 되거나,

남자에 대한 서비스가 겉치레가 될 수도 있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권태감이 빨리 찾아들 위험성도 없지 않다.

섹스를 하지 않는다면 모르지만 이왕 섹스를 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사람이 진정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 스스로도 즐길 수 있
어야 한다. 상대에게만 맞추어주는 봉사정신(?)은 당신에게도, 그리
고 상대에게도 결코 좋을 수 없다.

 

 


** D **
당신은 성적인 접촉을 고통으로 느끼게 될 수도 있을 정도로 마음깊숙이에‘관능’에 대한 혐오감이나 공포감이 강하게 남아 있는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친구의 요구를 거부하거나, OK를 해도 내심으로는 부담스럽고 고통스러울 것이다.. 당신이 정신적으로 깊이그를 사랑하고 있다고 해도 그러한 당신 마음안의 거부 반응이 원인이 되어 상대방과의 사이에 균열이 생길 우려가 있다.

당신이 한번도 성관계를 가져보지 않은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느낌이라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조심스런 관계속에서 그런 느낌을 조금씩없앨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고, 만약 과거의 나쁜 기억 때문에
그렇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깊고 편안한 대화를 통해서 당신을 이해시키고 서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건 아무리 봐도 리플이 안달리겠군...  가끔은 이런 심리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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