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가 어렵사리 티켓팅한 아저씨 무대인사!!
솔직히...난 원빈 보는거 큰 관심 없었지만
영화가 재밌다고 하니 일단 기대+.+
(암거래 시가 장당 2만원??ㅋㅋ)
드디어 원빈 등장이다...
밖에서 부터 여자들의 자질러지는 소리...
그가 등장하자 모든 여자들이 +.+
역시...좀 다르다...
말을 아끼는 원빈.
너무 입체적으로 생겨서 조명에 한쪽 얼굴 그늘지고 막...;;
사진상으로는 이래도 막상 보면 아우라가 뻗친다.
괜히 장동건-정우성-원빈이 아니다!!
역시 얼굴은 조막만 했고 30대중반임을 느낄 수 없는 외모!!
영화촬영으로 무리했는지 살이 너무 빠진것 같다ㅠ
여자들은 원빈본다고 정신없었고,
남자들은 화려한 액션에 정신 없었을꺼다.
막 찍은 사진들로 마무리!!
http://blog.cyworld.com/mjschoice
퀴즈로 아저씨 포스터 받는 여인들.
팬클럽으로 추정되는 한분은...껴안아버리데ㅋ
웃으며 포옹하는 친절한 원빈.
유체이탈 해버리신 감독님...;;
죄송해요ㅡㅡ
이분 역시 연기 잘 하신다.
보는 내내 웃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