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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함을 바라봅니다

잠잠히

그의 영혼에

그의 소리에

그의 안식에 기대어서

잠잠히 그의 소리를들어봅니다...

 

신은 감당할 고통만 주신다고 합니다.

과연 고난을 기쁘게 받아야하는지...

 

다시 잠잠히 생각해봅니다...

 

확실히.....

 

그의 영혼의 멜로디는.

마음의 평온과 안식을 제공해주기에

속된것들에서 벗어날수있고

내가 나 다워질수있는

길로 가고있는것입니다.

 

오즈의 마법사 처럼..

여러 친구들과 함께

그 비 포장도로를 지나가지만......

 

인간이기에 .쉽게 무너지고

쉽게 세속된 세계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영혼의 안식이지.

 

세상의 썰물이아닌거 같다는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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