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케 마른여자가 많죠 ...
21살때 59에서 대학가고나서 조금씩 다이어트라는걸 알게됨.
교통사고후에 먹기만하다보니.
쪗다 뺏다 그거 2 .3키로씩 수없이 반복했었음.
그런데 5년사귄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한달도안되서 10키로가 쪄버림..
한참힘들어하다가 .. 두달만에 뺌.
그런데 한 600 만원 사기당하고나서 우울증옴.
3개월동안 10키로 또찜.
정신차리고 이제 다이어트같은거 다시찌우는거 다시는 하기싫어짐.
이제는 좀 다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 마음먹음
자신감을가지고 다이어트를 시작함
69에서 한달에 2kg씩 감량을 시작함
4월달부터해서 45678
지금은 59임... 근데 요즘좀 정신못차릴때가 있긴있으나 .
예전보다 빨리정신차려짐. 나이를 먹어선지 ... 이제 다이어트같은거 정복을했는지 .
그런데 그 목표는57 이었는데 59만되도 좋겠다고 생각을 몇년동안했었음
근데 그 59가됬는데 난왜 여전히 뚱뚱해보임 ?
빠졌다고는 생각드는데 왜 그때처럼같지가않음 ?
요즘 여자들 다리보면 스트레스가 확옴~
아. 굶어서 빼고 이러는거 하고싶은데 요요같은거 올까봐 못하겠음...
폭식증 심하게 많이 겪어본사람인지라 . 그게 두려움
그래서 천천히 빼려고하는데 . 요즘밖에만 나가면 ... 미쳐버리겠음..
그래도 마음잡고 조금씩 빼서 내년엔 꼭 비키니 입겠어요~~~
그런데 하나만 물어보겠음.....ㅠㅠㅠ
168~9 인데 ... 몸무게 59면 ... 님들은 어떠케 생각하나염 ?
자신이아직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