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유로 가는 과정중에
뜻하지않는 길을 발견하기도 하고..
운명처럼 나에게 다가오는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것은 때론 비포장 도로처럼.....힘들게 가는 거 같고
또 다른 길은..너무나 쉬워.
인생의 굴곡없이 직선코스로만 가는 길이 있다....
인생은 알수가없다
황혼기에 다달아서도 그 답을 추론할수는없다
가지않는길과 가보지 않은길의 차이점은
시작점에 있지만.....
용기가 부족한 사람은.
먼 훗날 땅을 치면서 후회를 하고
아쉬움만 표현할 뿐이다..
그 누가 정답을 알까...
인생에 답이 없는데
그것이 탈환의 시기 아닐까
에벌레가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듯이
한번씩 인간은.....다른 모습으로 변모하게된다
그 과정중에 자아 성숙과 함께
내부안에 가지치기가 이루어 짐으로..
작은 병아리가 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