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오빠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한 5년 인가 10년전에 제가 아는오빠가 있었던 일이라고 얘기를 해주더군요
거제도 학동이란 곳에는 옛날 10~5년 전에 개여시란 존재가 있었다고하네요
그 개여시는 왜 개여시냐 하면
몸은 발바리개 같이 작고 귀엽지만
얼굴은 아주이쁜 미인의 얼굴을한 사람의 얼굴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개여시는 남자들에게만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여시는 사람들을 홀릴려고 하는순간에 사람의 모습으로 변한다고해요
제 아는 오빠..삼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분이계신데
오빠가 자기 친구들과 같이 오토바이투어를 하고 있엇데요
그래서 총 오토바이를 타고 간사람 수가 8명이랬나 그정도였는데
학동쪽을 지나고 있을때쯤 뭔가 이상해서
멈춰봐 " 라는 말과 동시에 모두가 멈췄데요
멈춘 틈을타서 그오빠가 사람수를 새보니까
7명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찾으러 나섰데요
학동쪽에 있을거라고 믿고 학동쪽을 돌아다니고 있었대요
근데 앞에 엄청나게 이쁜여자가 몸매도 좋았다고 하네요
그런여자가 손짓으로 오라는듯이 하면서 홀딱벗고 있엇다고 하네요
다들 어리벙벙한 표정으로 보고있었는데
한오빠가 정신을차려서
개여시다 !!!!!!!!!!!!!!!!!!!! 튀어!!!!!!!!!!!!
이러고 다튀어서 겨우겨우 목숨을 구했다고하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실종된 한명의 오빠는
오토바이만 학동 슈퍼앞에서 발견되고 사람은 없었다고하네요
결국 한명은 못찾은거죠..
거제도 전설 개여시
죽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