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요..ㅠㅠ
친하지 않은 동창이 아시아나항공에 다니는데
직원가같은거로 싸게 외국여행을 갈수 있다고 해서 5월쯤에 돈 백만원정도를 먼저 주었습니다.
사정이 생겨 몇일전에 그냥 그돈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회사에 벌써 낸돈이기때문에 다시 환급 신청해야 하는데..회사에 눈치보인다는둥...
지금 신청해도 9월에야 돌려받을수 있다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느낌이 안좋아서요...연락도 잘 안되고...
직원가로 예약할경우 원래 이렇게 늦게 돌려주는건가요?
아시아나 다니시는 분들..좀 알아봐주세요..
제 주변에는 아시아나 다니는 지인이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