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우리 휴가의 마무리는 매월농원에서 오리고기로!
내가 유일하게 삼가는 음식!오리고기~
하지만 이 집은 오리 특유의 냄새가 안 나서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숯불에 구워 먹어서 그런가 꼬들꼬들하니 양파김치와 함께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었다
가족모임나 계모임 등등
모임장소로도 괜찮은 곳!
대동고 밑에 있는 매월농원
한 마리 27000원 반마리 140000원
고기 다 구워 먹으면 정말 담백한 오리죽이 묵은지와 함께 식사로 나온다
요것은 공짜!!
거짓말 안 하고 반마리는 우리 준수가 다 먹어치움
은진이는 맞은편 유모차에서 숙면중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