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출퇴근하는 나한테 왜자꾸 가슴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허리를 감싸는지 ..
아침9시부터 지하철에서 엉덩이를 만지고 지나가다 허리를 감싸고
옆에있다가 갑자기 가슴을 만지는 개셰긔들..
대체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
너무 화가나서 사람들한테 얘기했더니 믿지도 않아.
귓방망이라도 날렸어야 하는데 아.. 답답하다 진짜.
18새긔들.
멀쩡히 출퇴근하는 나한테 왜자꾸 가슴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허리를 감싸는지 ..
아침9시부터 지하철에서 엉덩이를 만지고 지나가다 허리를 감싸고
옆에있다가 갑자기 가슴을 만지는 개셰긔들..
대체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
너무 화가나서 사람들한테 얘기했더니 믿지도 않아.
귓방망이라도 날렸어야 하는데 아.. 답답하다 진짜.
18새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