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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택배 진짜 못쓰겠군요. 분실에 고객한테 술먹고....

ㄷㄷㄷㄷ~ |2010.08.19 11:47
조회 1,631 |추천 2

 

지금 대한통운이 참 널리 퍼져있는

수많은 쇼핑몰이 사용하는 택배가 맞는거 같은데요.

대한통운은 정~말 못쓰겠네요;;

 

예전에 대한통운 택배를 받아야 하는데,

수일이 지나도 택배가 안오길래, 사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갖다 준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도 택배가 오질 않아서,

밤에 찾아갔더니 택배기사가 술이 취해서 같이 갔던

어머니에게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그리곤 최근에 정~말 열받는 사건이 생겼었죠.

물품이 두개가 배송이 되어야 하는데,

한개만 오고 다른 한개는 운송장 번호를 확인해 보니,

배송완료가 됐는데 일주일이 되도록 오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사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물품배송했냐고 물어봤더니 배송했더랍니다 1개.

다시 확인해보니 같은날짜에 두개가 와야 하는데 1개가 온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1개 어디갔냐고 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다 갖다줬다고, 잃어버린거 아니냐면서,

끝까지 자기는 모르겠다고 니가 잃어버린거 아니냐면서

사고처리 하라고 배상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택배기사랑 얘기하라고 자꾸 전화를 돌리려고 하더군요.

그 사람이랑 얘기해봤자 아무것도 안되니 회사측에서 변상하라고 했더니,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그 기사가 하는 말이,

자기는 두개 다 그집에 갔다줬고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허허;;;

분명 1개만 보냈다고 지입으로 말해놓고서 ;;;

그리고는 사고처리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고처리 했고 다음날 물품을 다시 배송해 준다고 전화가 왔죠.

 

그러곤 또 일주일이 지났는데 물품이 안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사고처리를 다시 하더군요 ;;;;;;;

그러면서 이제 물품 보내드리겠다고 ;;;

글쎄요. 이번에도 올 지 모르겠네요.

 

아........

진짜 대한통운 성질나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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