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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中東의 인터넷판에 문제 많다

미키 |2010.08.19 13:18
조회 465 |추천 1
대한민국에서 그나마 제정신을 가진 언론매체를 꼽으라면, 조선-동아-중앙일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좌익세력에 많이 굽신대기는 하지만, 그나마 조중동의 종이신문은 아직도 제정신을 잃지 않는 보도와 논설을 견지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조중동의 인터넷판은 좌익세력에게 매우 우호적인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정치판에서 벌어지는 결정적 논란에 대해 조중동의 인터넷판들이 보수우익적 시각에 의한 편집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판단된다. 좌익세력의 입맛에 맞는 보도나 편집을 조중동도 많이 하고 있다는 판단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심지어 '낮에는 우익인데 밤에는 좌익'이라는 판단을 조중동 인터넷판을 보면서 내릴 경우가 종종 있다.
 
 방송들은 대부분 이미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 수준으로 제정신을 잃었다고 판단된다. MBC가 광우난동사태를 일으켜서 李明博 정권타도에 나섰던 것은 이제 세계가 알게 되었다. KBS가 최근에 '조현오 막말파동'을 일으키는 것을 보면, 방송을 장악한 죄익선동꾼들은 왜곡과 조작에 정신을 잃은 자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광우亂動사태는 한국의 언론인들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과시한 광란극이었다.
 
  조현오 내정자의 특강 내용을 부분적으로 잘라 마치 조현오 내정자가 천안함 유가족을 짐승으로 매도한 것처럼 KBS가 보도한 것도 세계와 역사에 소통되지 않을 왜곡 편집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요 방송사나 신문사들이 비정상이라는 사실은 보도의 편파성에서도 잘 확인된다. 8월 15일 시청광장에서는 약 20만명의 기독교인들이 국가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는데, 이를 제대로 보도한 한국의 언론매체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조현오 내정자가 3월 31일에 행한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은 KBS가 대서특필하고 다른 언론매체들도 대대적으로 경찰청장 죽이기에 나섰다. 4대강 정비사업 반대운동이나 혹은 전교조의 일제고사 거부운동은 대서특필하면서, 애국단체들의 애국집회는 일체 보도하지 않는 것이 한국 방송의 좌경적 현주소이다.
 
 8월 17일 밤 방송하려던 'PD수첩'의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이 不放했다고 온 언론매체들이 떠들고 있다. 북괴의 위협은 크게 보이지 않고, 4대강 정비사업 반대 방송의 불방이 크게 보이는 것이 일부 한국언론의 저수준이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18일자 새벽 인터넷판들도 MBC PD수첩의 4대강 정비사업 반대 프로그램의 不放을 대서특필했다. 4대강 정비사업은 이미 지방자치단체장들도 정부의 추진에 굴복한 상태이고, 기술적으로도 충분히 검토된 國策사업이다. 한국 역사에서 가장 많이 토론된 國策사업인 4대강 정비사업을 더 토론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4대강 정비사업에 딴지 거는 反정부세력 뿐이다. 4대강 정비사업을 마치 악마의 사업이나 되는 듯이 선동하는 시대착오적 언론인들도 같은 패당이다. 이제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는 선동꾼들은 국민과 국가에 적이 되고 있다.
 
 여기에서 지적하고자 하는 문제는 좌익정당, 좌익언론, 좌익단체, 좌익분자들의 억지와 깽판이 아니다. 오히려 좌익세력으로부터 죽도록 증오와 매도를 당하는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행태이다. MBC나 KBS가 거짓말로 정부나 애국자를 매도할 때에 적어도 조선 동아 중앙 정도는 진실과 애국의 편에 서야 하는데, 오히려 이들의 인터넷판이 좌익세력의 선동기관으로 전락해버리니, 대한민국에는 좌익세력의 억지와 깽판이 지배적인 담론이나 정보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좌익세력의 대한민국 파괴선동에 죽은 시체처럼 끌려가는 조중동(인터넷판)의 어정쩡한 시각과 편집은 보수우익세력에 가장 큰 敵이다. 조중동의 경영진은 인터넷판 관리자들의 역할과 성향을 점검해서, 조중동의 종이신문과 일치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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